이야기로 용기있는 행동에 대해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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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야기로 용기있는 행동에 대해 가르치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야기를 통한 덕목 교육 [보고서]
‘용기’
※ 용기의 사전적 의미 :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
※ ‘용기있는 행동’의 교육적 의미 : 학생들로 하여금 어려움에 부딪혀 쉽게 좌절하거나 굴복하기 보다는 이를 이겨내며 선한 일을 위해 꿋꿋하게 노력해가는 자세를 기르기 위함.
◆ 용기를 택한 이유
‘용기’가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쉽게 ‘용기있다’는 말을 사용하지만, 그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는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나 또한 용기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 용기있는 행동이라는 것은 위인이라고 불리는 인물만 하는 일로,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 왔었다.
다소의 불편과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옳고 선한 일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용기인데, 사실 우리에게 ‘용기’있기란 쉽지가 않다. 요즘 세상은 더욱 각박해져가고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손해가 오면 그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진정한 용기를 실천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요즘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을 생각하니 용기있는 행동의 의미와 실천을 반드시 교육할 필요성을 느꼈다.
또한, 용기라는 말의 의미를 착각하고 사용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우리는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벌인 일을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웃고 있는 아이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아 ‘진정한 용기’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하였다. 그 아이들은 용기를 선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잘못된 이익을 위해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아이들에게 ‘진정한 용기’를 가르치며 용기를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심어주어야 우리 사회가 그 아이들에 의해 더 살기 좋은 사회,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이야기 제시
1960년대부터 인도의 히말라야 산맥 주변 산간 마을들은 해마다 여름이 되면 산사태와 강의 범람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대규모 벌목으로 산림이 파괴되었기 때문이지요.
1973년 3월 마침내 산간마을 고페쉬왈의 여성들이 벌채를 막기로 결심했습니다. 100여 명의 여성이 벌목 대상으로 표시된 나무들을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몸을 나무에 묶고 벌목꾼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나무를 베려면 우리 몸을 먼저 베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