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서 본 말하기·듣기 실태 보고서 -말하지 못하는 아이는 없다 하지만 제대로 말하는 아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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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학교 현장에서 본 말하기·듣기 실태 보고서 -말하지 못하는 아이는 없다 하지만 제대로 말하는 아이도 없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말하지 못하는 아이는 없다.
하지만 제대로 말하는 아이도 없다.-

1. 연구 배경 및 목적
2.현 상태
3.문제점
(1)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언어 표현
(2) 상황 맥락에 맞지 않는 언어 표현
4.해결 방안
5.느낀 점
1.연구 배경 및 목적
요즘 학생들에게 ‘말하기가 잘 되지 않는다.’는 표현은 어울리지가 않다. 누구나 어릴 적부터 말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을 하는데 있어서 그냥 말을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말을 할 때에, 상황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고, 자신이 쓰고 있는 어휘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쓰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오늘 날의 학생들은 독서량의 저하에서 오는 언어 사용의 부적절성은 수업을 하는 도중,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는데 제약을 가하는 문제점이 야기되었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는 그저 친구가 사용하기 때문에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말하기가 빈번하게 일어났다. 그렇기에 오늘 날 현장에서 학생들이 부적절하고, 제대로 뜻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용되는 언어에서 비롯되는 말하기의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 본 뒤,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현 상태
교생 실습기간동안 했던 일은 문학Ⅰ을 가르치는 일이었다. 문학이란 본디 내용에 대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서부터 이루어지는 학습이기 때문에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드러내어 참여하도록 하는 방식의 수업을 진행해왔다. 소설을 읽고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의 대결 속에서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상황 등에 대해서 발표를 할 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발표를 제대로 못하거나 상황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을 말하는 등 ‘정확한 표현의 결여’가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비속어의 사용 또한 난무하는 상황이 대부분이었다.
3.문제점
우선 앞서 말했듯이 오늘 날 학생들은 예전에 비해서 단어구사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진로시간을 참관하러 들어갔던 다른 교생선생님을 통해 들었던 상황이나, 담당 반 학생들이 평소에 학우들과 이야기할 때 사용하던 언어의 내용을 보면서 느낀 것은 ‘자신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이 사용하는 ‘일베, 에바’ 등의 단어 는 10대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쓰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경우가 태반이었다.
(1)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언어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