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인가 - 마인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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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내가 누구인가 - 마인드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마인드 맵 』
기도
기쁨 효내
취미생활
채플
교회반주 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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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피아노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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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사랑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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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목포 기도
사랑
사랑 사투리
기도
기도
나는 내가 누군지에 대해 마인드맵으로 표현해 보았다.
“나”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차례차례 써 보니 대충 위에 있는 정도가 생각났다. 레포트 때문에 하는 거라지만 쓰면서 재밌어서 웃기도 했다.
첫 번째로 생각나는게 기독교라는 단어였다. 나는 크리스챤이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교회에 다녔다. 어렸을 땐 하나님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다녔지만 지금은 신앙이 많이 성숙해 기독교 라는게 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고등학생 때는 교회의 고등부에서 회장도 하면서 많은 봉사를 했었다. 토, 일요일마다 내가 교회를 가는 건 친구들이 모두 알고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난 토요일에 친구들끼리 만나면 거의 참여하지 못했다. 그리고 대학생인 지금 난 CCC라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CCC에서는 예배와 같은 채플을 매주 목요일마다 드린다. 그 때마다 난 한주를 돌아보며 하나님과 만나며 기도한다. 그리고 CCC에서 나와 같은 동기들은 나에게 정말 힘이 되어준다. 힘들 때마다 서로 나누고 기도해준다. 이제까지 말했던 것처럼 기독교란 것은 내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주변 친구들에게 “나”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기독교란 단어가 아닐 듯 싶다.
두 번째로 나는 공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이다. 내가 간호학과에 온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보통 초등학생때 장래희망을 적어오라는 과제를 내준다. 그때마다 꿈은 수시로 바뀌었다. 가수, 선생님, 피아니스트, 간호사, 의사 등등.......하지만 간호사라는 건 어렸을 때부터 관심이 있었다. 난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유독 우리 신체에 관한 책은 정말 열심히 봤다. 그 부분으로는 호기심이 왕성했었던 것을 난 기억한다. 한때는 정말 의사가 되고픈 소망이 컸었다. 하지만 커가면서 현실을 인식하다 보니 어느새 그 꿈은 접히고 간호사가 될려고 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 같다. 지금 간호학과에 재학 중이라는 것에 대해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아직은 내가 가고싶은 병원에 대해 많은 조사를 하지 못해서 단정지어진 목표는 없다. 하지만 서울로 취직을 할 것이다. 서울로 가서 일을 하다보면 내 안목이 넓어질 뿐만 아니라 나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꼭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취직해서 멋진 간호사가 되는게 현재 내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