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의 대표주자로
* 배상면 회장
실패를 경험하다
위기에서 기회를 발견하다
* 배중호 사장
주류(酒類)시장의 주류(主流)로
새로운 도전
제2의 도약을 위하여
우리의 사명
우리는 주류 및 식,음료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정도경영
1) 우리는 원칙을 준수하여 양심과 윤리에 의해 행동한다.
2) 우리는 실수를 인정할 줄 알며 이를 발전의 초석으로 삼는다.
3) 우리는 한점 부끄러움 없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떳떳한
국순당인,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투명한 국순당의 초석이 된다.
우곡 배상면 회장
1924년 출생
1952~1963년 29세의 젊은 나이에 양조업에 뛰어들어 양조장을 경영(기린소주)
1960년 기린소주의 히트로 주문을 맞추기 위해 사과브랜디를 섞어 판매 - 제품의 질의 급격한 저하로 결국 순곡소주 판매 중지, 양조업을 포기
1963년 탁주 판매로 양조업에 재기
1982년 생쌀발효법에 의한 전통술 제조특허 취득 - 고문헌속의 백하주의 제조법을 복원 - 이는 이후 백세주 탄생의 근원이 됨
1983년 ㈜배한산업 설립
1991년 백세주(百歲酒)를 개발하여 판매
배한산업을 ‘국순당’으로 변경
1995년 경영을 배중호 사장에게 넘기고 일선에서 물러남
무릇 傳統을 繼承發展 시키기 위해서는 그 傳統的 요소가 當代의 사람들에게 실용적 이익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傳統酒의 발굴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취향에 맞게 傳統酒의 특성을 개량·발전시켜야겠습니다. (중략)
정직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원칙은 결코 방향을 잃지 않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훌륭한 원료를 엄선하고 국민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이 나침반에 의해 인도된, 술의 順機能을 찾고자 하는 저의 기본철학입니다. 따라서 급변하는 시대의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임하되 전통주 복원과 대중화의 선도자라는 기업자세를 더욱 확고히 다져야 합니다. (중략)
리더로서의 배상면 회장은...
원칙의 중시(기린소주의 실패의 교훈)
기술개발을 경쟁력의 원천으로 파악
전통의 계승발전에 대한 사명감 (전통술에 강한 집착)
강한 추진력, 도전정신 (카리스마적 리더십)
국순당의 조직 및 기술의 근간을 마련
금융감독원(http://www.fss.co.kr)
대한주류공업협회
헌법재판소-판례(http://www.ccou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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