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목 감독의 60년대 작품들과 그 경향
유현목 감독님
수학여행 감독1969
나도 인간이 되련다1969
한 2(속 한)1968
여 1968
악몽 1968
아리랑1968
몽땅 드릴까요1968
카인의 후예1968
한1967
종야1967
공처가 3대(공처가 삼대)1967
막차로 온 손님들1967
특급 결혼작전1966
태양은 다시 뜬다1966
푸른 별아래 잠들게 하라 1965
순교자(Martyr)1965
잉여 인간(잉여인간)1964
아내는 고백한다(아내는 告白한다)1964
푸른 꿈은 빛나리1963
성웅 이순신(聖雄 李舜臣)1962
아낌없이 주련다1962
오발탄(誤發彈:An Aimless Bullet)1961
-출처 : 네이버 영화 감독 정보
1. 60년대 유현목감독의 영화 소개 (오발탄, 카인의 후예, 수학여행)
1) (1961) - 순수한 영화적 고민
+ 문예영화 - 이범선을 영화화, 문학적 서술보다는 영상적 표현에 중점을 둠
사회적 리얼리즘과 표현주의적 고민
- 대표작 을 일러 한국 네오리얼리즘의 시작이라 평가하기도 하는데 감독의 생각은.
"이 네오리얼리즘에 속한다고, 나는 촬영 전에 이미 인식하고 있었다. 이전에 서울에서 프랑스 영화 을 본 일이 있다. 표현주의적인 카메라 앵글들에 충격을 받았고 꼭 그 기법을 사용하고 싶었다.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만일 내가 한국 네오리얼리즘의 선구자라 평가받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내가 고난의 시대, 즉 새로운 영화기법의 부재 상황을 돌파했다는 것을 인정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에서 보여진 시대의 암울한 상황이 일반 관객들로 하여금 많은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을 보고 난 후 관객들이 이렇게 말했다더라. 이대로는 집에 못 간다. 술 먹으러 가자!"
-참고 : 오마이뉴스 인터뷰기사 : 『봉준호가 자리를 박차고일어선 까닭』
+ 특징
- 딥포커스 : 리얼리즘영화에 주로 사용되는 기법으로 영상내에서 특정한 지점을 바라볼것을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다양한 모습들을 한 쇼트내에 표현, 인물 과 사물들을 평등하게 비춤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인물간의 역학적 상호관계를 읽어 낼 수 있게 한다. ; 해석이 가미되지 않은 현실
- 기둥, 구조물을 이용 인물과 인물간을 분할 : 파편화 되어가는 인물들의 심리적 거리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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