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순수한 영혼의 시인 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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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문과학 순수한 영혼의 시인 윤동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순수한 영혼의 시인, 윤동주

Ⅰ. 서론
1. 연구 목적
2. 연구 방법
Ⅱ. 윤동주의 생애
1. 출생 및 성장
2. 연희전문 시절
3. 일본유학 시절
4. 죽음의 길
Ⅲ. 윤동주의 작품세계
1. 북간도시절의 시
1) 그리움의 정서와 유민의식
2) 현실자각과 민족의식 형성
3) 속죄양의식
2. 연희전문시절의 시
1) 새로운 출발, 기대의식
2) 비극적 현실인식과 좌절
3) 현실극복의 지향의식
3. 일본 유학 시절의 시
1) 자기부정의 굴욕감, 참회정신
2) 전망부재의 현실과 방황의식
3) 민족 정체성 회복과 자유에의 신념
Ⅳ. 문학사적 의의
Ⅴ. 결론
참고문헌
Ⅰ. 서론
1. 연구 목적
“무시무시한 고독에서 죽었고나! 29세가 되도록 시도 발표하여 본 적이 없이! 일제 시대에 날뛰던 부일문사(附日文士) 놈들의 글이 다시 보아 침을 배앝을 것 뿐이나, 무명 윤동주가 부끄럽지 않고 아름답기 한이 없는 시를 남기지 않았나? 시와 시인은 월래 이러한 것이다.” 이건청, 『윤동주 : 신념의 길과 수난의 인간상』, 건국대학교 출판부, 1998, p63.
윤동주의 유고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서문에 시인 정지용이 남긴 글이다.
윤동주는 일제 강점기에 북간도에서 태어나 일생의 대부분을 타향에서 보냈다. 그는 29년의 짧은 생애 동안 무명의 시인이었으나, 누구보다도 식민지 지식인으로서 자신의 양심과 신념을 지키고자 하였다. 그의 유고 시집에 정지용이 남긴 글과 같이 그는 당시 일본인들의 눈치를 보며 자신의 양심을 속였던 부일문사들과는 달리 자신의 신념과 아픔 그대로를 시 속에 남기려 하였다. 그의 이러한 순수성이 그의 시를 유고 시집이 발간된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랑받게 만든 요인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윤동주의 삶을 알아보고 삶 속에서 그의 순수한 영혼이 느꼈던 정서와 고뇌, 슬픔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에 연구의 목적이 있다.
2. 연구 방법
윤동주의 짧은 생애에 쓰인 시는 북간도시절의 시와 연희전문시절의 시, 일본 유학시절의 시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그만큼 그의 시는 그가 자라면서 접한 현실에 대한 인식과 정서의 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변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그의 고뇌가 심화되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윤동주의 시를 위와 같은 세 시기로 구분해 봄으로써 그의 삶과 시에 담긴 정서를 관련지어 이해하고 살펴보고자 한다.
Ⅱ. 윤동주의 생애
윤동주는 망명지에서 태어나 생애의 거의 전부를 타향에서 전전하였다. 심지어 짧은 생애의 죽음마저도 적지 일본의 감옥에서 맞이하였으며, 그의 백골마저 망명지 간도에 묻혔다.
1. 출생 및 성장
윤동주는 1917년 양력 12월30일 만주국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에서 본관 파평인 윤영서의 집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명은 해환이었다. 윤동주의 위로 두 명의 딸이 있었으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윤동주는 윤씨 집안의 장남인 셈이었다.
감수성이 풍부한 윤동주는 자신의 혈육을 그리워했을 것이다. 그가 하늘과 바람과 별을 지극히 사랑한 것도 그의 이런 그리움과 연관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