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조사 아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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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물조사 아사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사왕
- 사무엘상 제17장을 보면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 구절을 보면,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집에서 빼어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즉, 골리앗)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이 성경 구절은 누구나 알 것이다. 작은 다윗이 단지 새총 하나로 그리고 주님의 도움을 받아 거인을 대적하여 물리친 이야기. 어찌 보면 아사왕의 이야기는 다윗의 이야기와 비슷하지만 좀 더 배울게 많은 것 같다.
- 역대하 제 14장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된 이야기부터 16장 아사가 죽을 때까지의 이야기가 기록돼 있다. 아비야가 장사되고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 시대에 그 땅이 십년을 평안하리라. 아사가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이하고 주상을 훼파하며 아세라 상을 찍고 유다 사람을 명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하며 그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편안함을 얻으니라.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편안하여 여러해 싸움이 없은지라 저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리라.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사방의 편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저희가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 팔만이라 다 큰 용사더라. 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 치고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 지라 아사와 그 좇는 자가 구스 사람을 쫓아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심히 많았더라.
그 후, 아사의 개혁이 있었고 이 때부터 아사왕 심십 오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었다. 그런데 16장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한지라 아사가 요화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취하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가로되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을 쳤더니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파하여 그 공격을 그친지라.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한고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게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한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 구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아사가 위에 있은지 삼십 일년에 죽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비록 이렇게 죽지만, 아사왕은 믿음이 정말 좋은 왕이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어느 왕국보다도 부족한 군대를 가지고 있어 항상 불안한 상황이었다. 누가 쳐들어와도 이길 수 없는 지경, 무작정 내어줄 수밖에 없었을 상황의 왕국이었다. 그러니 여기저기서 많은 공격을 해왔다. 그러나 아사왕은 그것에 굴복하지 않고 주님께 기도 드렸다. ‘주여, 지금 우리의 왕국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주께서 절 도와주시고 항상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드린 후에 몇 안되는 부족한 군사지만 열심히 훈련시키며 기도 그렸다. 그리고 올 것이 왔다. 구스군사들이 아사왕의 왕국을 얻기 위해 몰려온 것이다. 군사의 숫자만 해도 어마어마한 차이로 아사왕은 불리했다. 게다가 군사 물품 또한 아사왕의 군대는 너무 빈약한데 비해서 구스군사는 최신식 장비로 공격해 왔던 것이다. 누가 봐도 뻔한 전쟁이지만 아사왕은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기도를 드리고 전쟁에 맞섰다. 그 기도내용이 참 교훈이 되는 내용인 것 같다. ‘주여, 지금 저희가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여.. 약한 자와 강한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보다 강한 자는 없습니다. 주님, 주를 믿지 않는 저들에게 지게하지 마옵소서. 주님을 이기게 하지 마옵소서.’ 즉, 믿지 않는 자들에게 지게 되는 것은 주님을 지게 하는 것 같은 아사왕의 믿음의 기도였던 것이다. 그리고 구스군사들은 달아났다. 아사왕은 구스 군사들이 버려둔 금은보화와 여러 군대 장비를 얻게 되어 더욱 왕국은 평화를 되찾았다. 아사왕은 그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