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적 놀이치료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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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신분석적 놀이치료의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정신분석적 놀이치료의 고찰
이 사례에서는 아동치료에서 놀이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었다. 치료가 아동의 욕구와 소망과 의견이 표현될 수 있고 탐색될 수 있는 놀이터가 되어야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치료자와 아동 모두 생활에서 놀이와 공상의 중요성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각 과정에 대하여 정신분석적 시각으로 고찰하여 보도록 하겠다.
이 아동의 경우처럼 내적으로 두려움이 커서 공격적이고 난폭한 아동, 이기적인 아동, 고집이 세고 짜증이 많은 아동, 불안하고 위축된 아동, 주의 산만한 아동, 친구관계가 어려운 아동 , 말을 더듬는 아동, 도벽 아동, 우울한 아동, 발달장애아동, 거짓말하는 아동, 반항하는 아동,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동, 틱 장애 아동, 유분증·유뇨증 아동, 분리불안 장애아동, 선택적 함구증 아동, 섭식 장애 아동 등을 놀이치료로 단지 언어적 행동이 아니라, 아동의 행동 전체에 반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치료 초기 몇 개월 동안 아동의 특유의 까다로움과 치료자에게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화를 일으키는 행동을 통해서 치료자는 아동의 감정, 사고, 경험, 행동을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놀이를 하는 동안 배를 부수거나 몸체를 가위로 자르거나 하는 행동을 하는 동안에도 아동이 충분히 표현하도록 표현을 존중하고 수용 및 격려해 주면서 치료자는 아동의 아픔과 어려움을 표현하게 함으로서 자기를 이해하며 스스로 조절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첫 단계에서 치료시간에 놀이를 하지 않고 치료자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투사가 일어나는 것은 자아가 불균형을 논리적,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의식적 과정들을 사용할 수 없어 자아의 방어기제(억압, 고착, 퇴행, 반동형성 등)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초기 몇 달 동안의 치료자의 태도에서 아동은 신뢰감을 느끼고 서서히 자신의 두려움을 직면 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변함없이 신뢰 할 수 있는 치료자의 태도와 치료자에 대한 조금의 두려움들에 대하여 반응하여주며 그의 감정을 조절하여 주는 조절자의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상호 작용을 바탕으로 관계의 변화가 일기 시작하였다. 치료자가 자심을 해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고 치료실은 안전한 곳으로 믿기 시작 한 것이다. 아동은 자신의 격한 감정을 표현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안에 있게 된 샘이다.
놀이 전 시기에서 놀이 시기로 진전되면서 놀이감은 아동과 치료자를 관계 맺도록 해주었다. 아동은 자신의 환상이나 소망, 그리고 실제적인 경험들을 놀이와 게임을 통해 상징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게 된다. 놀이란 아동의 가장 중요한 표현 매체가 되는 것이다.(클라인,1932) 이 아동의 경우에는 찰흙으로 만든 총을 중요 매개체로 삼게 되는 것이다.
몇 번의 놀이를 하고 대화의 시간에 놀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동은 자신을 해칠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 하였고 치료자는 그 나이 또래 소년들이 대부분 그렇게 느낀다는 것을 설명해 주었다. 치료자는 아동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하고 아동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놀이행동에 대한 적절한 해석을 해주어야 한다. 치료에서는 해석 작업이 중요하다. 아동은 감정이 언어화되고 수용되고 정상적인 감정이 되었을 때 아동의 내부에 구조적 변화가 일어났다. 모든 자라나는 소년들은 거친 초자아와 강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감정들은 놀이를 통해 점차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