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함형수의 해바라기의 비명(청년화가 L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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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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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말 우리글
해바리기의 (碑銘)비명(청년화가 L을 위하여)
함형수
나의 무덤 앞에는 그 차거운 碑ㅅ(비인)돌을 세우지 말라.
나의 무덤 주위에는 그 노오란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
그리고 해바라기의 긴 줄거리 사이로 끝없는 보리밭을 보여 달라.
노오란 해바라기는 늘 태양같이 太陽(태양)같이 하던 화려한 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라.
푸른 보리밭 사이로 하늘을 쏘는 노고지리가 있거든 아직도 날아오르는 나의 꿈이라고 생각하라
1.소개
함북 경성 출생. 1936년 생활난으로 중앙불교전문을 중퇴하고, 《시인부락》 동인으로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형화(螢火)》 등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만주로 건너가 소학교 훈도 생활을 하기도 했다. 1940년에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마음》으로 당선하였다. 8 15광복 당시 고향에서 심한 정신착란증으로 시달리다가 사망했다. 전 작품이 《무서운 밤》 《조가비》 《신기루》 등 17편밖에 없으나, 내 무덤 앞에 빗돌을 세우지 말고 노란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는 《해바라기의 비명》은 그의 대표작으로 1930년대 후반기 문학사에 자주 인용되고 있다.
연도
내용
1914
함북 경성 출생
1935
함흥고보 재학시벌 학생운동에 가담. 그로 인해 퇴학, 중앙불교전문학교에 입학
1935
시 을 동아일보에 발표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