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자연스러운 자녀교육 이야기 를 읽고
이 책을 처음보고 글쓴이가 초등학교 교사 30년을 하며 교사로서 그리고 엄마로서 있었던 일을 쓴 글이라서 앞으로 교사가 될 나에게 도움과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 진다. 한 장 마다 큰 주제가 있고 그 안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나는 책을 읽으며 한 장마다 가장 기억에 남고 나에게 크게 다가온 이야기 한 가지를 정했다. 내가 그 이야기를 정한이유 나의 경험들과 함께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을 쓰려고 한다.
◇제1장 살아있는 교육◇
1장에서 내가 고른 이야기는 오늘날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다.
이 이야기는 제목만 보고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오늘날 부모들은 아이를 남보다 빨리 성장시키고 남보다 앞서기를 기대하면서 아이에게 많은 요구를 한다. 예를 들어 요즘 부모들은 취학 전에 글자를 익히게 하고 숫자를 가르쳐 계산을 하기 원한다.
글쓴이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와 하고자 하는 욕구를 일으키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 문장을 읽고 나의 경험이 생각났다.
나는 초등학생 2학년 때 아직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지 않지만 주변 친구들이 영어 학원을 다녀서 나도 같이 다닌 적이 있다. 나는 아직도 처음 영어 학원 간 날이 생각난다. 엄마와 함께 영어학원에 가자마자 테스트를 봤다. 나는 영어를 배워본 적이 없는데 기본적인 영어라며 영어단어 테스트를 봤다. 나는 반도 못 맞았다. 나는 결과를 보고 창피하기도 했고,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런 마음 상태에서 영어 학원을 다니다 보니 나는 영어에 대한 흥미도 없었고 영어를 써가는 숙제가 있으면 이해하고 읽으며 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쓰기만 했다. 일주일에 3번가는 영어학원이 너무 가기 싫었다. 결국 나는 몇 개월 뒤 영어 학원을 그만 두었다. 이런 결과가 일어난 것은 내가 하고자 하는 욕구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교사가 되면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과 하고자 하는 욕구를 일으키는 것을 도와주면서 아이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2장 교육의 모체는 가정◇
2장에서는 우리 부모의 과보호와 에디슨 어머니의 마음 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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