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바람이 분다`를 읽고서...
2. ‘바람이 분다’에 대해서
3. 내가 읽어 본 ‘바람이 분다’
4. 하재봉의 와 비교
5. 마치면서
21세기. 컴퓨터가 사회를 지배하고 컴퓨터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었고, 이제는 인터넷이 없는 세상에서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컴퓨터가 발달하고 널리 보급됨으로써 밖에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되고 오직 컴퓨터 아니 인터넷으로 바깥세상을 보고 인터넷으로 만난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그럼으로써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이웃에 대해 무관해지고 인터넷의 익명성이라는 특징을 이용해 서로 속이고 속고 그러면서 서로 불신이 싹트고 이웃끼리도 서로 못 믿고 사는 그런 사회가 인터넷을 통해 왔다. 인터넷이 발달 하면서 익명성이 보장되고 서로 자세히 모른다는 것을 이용해 특정인을 비방하고 서로 아무 거리낌 없이 상스러운 말을 하는 것은 예삿일이 되어 버렸다. 또한 인터넷언어가 발달이 되면서 문법과 맞춤법이 무시되는 그러한 현상까지 일어났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발달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까지 문법과 맞춤법만은 무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인터넷언어가 발달됨으로써 인터넷문학이 발달이 되었고 그 가운데서도 인터넷소설이 두드러지게 발달했는데 인터넷소설도 마찬가지로 문법이 무시되고 맞춤법이 무시된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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