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프리드먼의 100년 후 The next 1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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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지 프리드먼의 100년 후 The next 100 years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조지 프리드먼의 ‘100년 후’(The next 100 years)
서문: “앞으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지난 세기를 20년 간격으로 나누어 2차례의 세계대전, 냉전, 소련 붕괴 등 급변했던 정세를 예시하며, 21세기에도 미국이 군림할 것이라 말한다.
1). 21세기 초반 미국 vs 지하드 (이슬람 과격주의) → 미국 vs 러시아 (결국 붕괴할 것)
그렇다면, 중국은? (1). 물리적 고립 (2). 해군력 미약 (3). 국내 불안정 (연안vs내륙)
그러므로, 중국은? 오히려 미국의 지원으로 러시아 견제 역할에 머물 것.
2). 21세기 중반 (1). 일본: 경제대국, 원자재 수입의존율 ↑, 인구문제 해결책을 타국에서 찾아야.
(2). 터키: 주변보다 안정적, 이슬람 지도국이었던 역사, 성장가도.
(3). 폴란드: 강대국 경력, 독일의 몰락, 러시아 견제 위한 미국의 지원 예상.
3). 기술의 변화: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원의 등장 → 경기 호황.
4). 인구 증가의 종말과 그 감소: 21세기 모든 것의 바탕, 인력 대체 위한 로봇 연구 ↑,
개개인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전학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