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감상문] ‘니모를 찾아서’ 감상 후기

 1  [애니메이션감상문] ‘니모를 찾아서’ 감상 후기-1
 2  [애니메이션감상문] ‘니모를 찾아서’ 감상 후기-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애니메이션감상문] ‘니모를 찾아서’ 감상 후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니모를 찾아서’를 다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재밌다’였다. ‘니모를 찾아서’를 보면서 물고기 케릭터의 다채로운 표정이 아주 인상깊었다. ‘니모를 찾아서’는 ‘가족애’를 주제로 하고 있어 아주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애니매이션이다.
이 애니매이션은 스토리 배경이 바다이다. 주인공 캐릭터는 물고기. 주인공인 말린은 광대어이다. 니모의 아버지로 니모가 다칠까바 항상 노심초사하는 소심한 캐릭터이다. 그의 아들 니모는 알일때 어머니와 형제를 잃고 혼자 말린의 과잉보호를 받고 자란 물고기인데, 지느러미 하나가 기형적으로 작아서 헤엄을 잘 못친다.
사건은 니모가 학교가는날 일어난다. 말린은 니모가 첫 등교 때문에 니모를 과잉보호하고, 니모는 그런 말린의 모습에 실망을 하고 아빠에게 심한 말을 한다. 니모는 말을 듣지 않고 멀리까지 헤엄쳐갔다가 인간 다이버에게 납치(?)를 당하게 된다. 말린은 온갖 고초를 다 겪으며 그 다이버를 추적, 한 치과의사 수족관에서 니모를 구해내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이런 스토리는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이다. 공주가 납치당했는데, 왕자가 구하러 가는 스토리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에피소드만이 상당히 흥미로울 뿐이다.
이렇게 평범하고 단조로운 스토리구성을 가진 애니메이션이 흥행할 수 있었다는 것은 철저히 상업성과 흥행성을 노리고 작품을 만들었고, 작품의 타겟을 아이들로 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니모를 찾아서’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작품으로 다른 디즈니 작품과 비슷하게 심각한 분위기나 별다른 생각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재미와 웃음은 찾을 수 있었는데 묵직한 감동이나 작품성은 느낄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