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토와 팝아트의 일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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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단토와 팝아트의 일상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Ⅰ. 참고문헌
① 아서단토 지음, 이성훈, 김광우 옮김,『예술의 종말이후』, 미술문화, 2006
② 아서단토 지음, 정용도 옮김,『철학하는 예술』, 미술문화 , 2007
③ 이광래 지음『미술을 철학한다- 표류하는 미술,미술가들』, 미술문화, 2007
Ⅱ. 주제의의미
-그린버그는 모더니즘 이후 ‘30년간은 미술사에 전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합리화 시켰지만 현대미술에서의 팝아트는 단토에게 드디어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예술이 등장하였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왜 이렇게 하나의 사조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는지에 대해 단토가 말하는 팝아트를 철학하는 예술로 볼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이며, 팝아트의 특징, 특히 일상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Ⅲ. 주제의 장소
① pp 227~253 : 추상표현주의와 사실주의의 대립과 팝아트의 등장, 그에 따른 그린버그와 단토의 의견, 단토의 팝아트에 대한 설명과 추상표현주의의 비교 등이 정리되어있음.
② pp 91~120 : 철학으로 바라본 팝아트, 앤디워홀의 작품 위주로 팝아트를 설명.
③ pp 13~36 : 예술의 종말과 팝아트의 관계, 단토의 팝아트에 관한 견해 등 정리.
Ⅴ. 주제의 전개
1. A.단토가 바라 본 팝아트.
-철학적이다.
앤디 워홀(1928~1987)의 1964년 의 전시 이후 워홀이 대단히 높은 수준의 철학적 지성을 가지고 있음을 느꼈다. 그는 예술에 대한 아주 최소한의 생각들 속에서 사유의 경계들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동시에 어떤 것도 건드리지 않을 수 있었다.
미술사에서 이전에는 전혀 성취된 적이 없었던 예술적인 실천을 철학적인 자의식의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 워홀의 주된 공헌이라 믿는다. (헤겔의 ‘철학정신’ 헤겔은 예술과 철학이 그가 제시한 ‘절대정신’ 의 두 가지 ‘계기’라는 제안을 했다. 즉 예술과 철학 두 가지 간의 동일성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