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

 1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1
 2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2
 3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3
 4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4
 5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5
 6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6
 7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7
 8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8
 9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인문과학 대중문화 속의 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중문화 속의 시
Ⅰ.서론
과제를 하기 위해 이것저것 살펴보다, 개봉을 앞 둔 영화들 중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가 눈에 띄었다. 이 영화는 손자와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할머니의 ‘시’와의 만남을 다룬 내용이다. 주인공 미자는 동네 문화원에서 처음으로 시를 접하고 배우며 시상을 찾기 위해 세상에 눈을 돌리며 자신의 생각만큼 세상이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야기는 그녀의 삶과 그녀가 시를 통해 바라본 세상이 중심이 된다.
‘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도 새로웠지만 특히 감독의 말이 인상 깊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창동은 ‘왜 시인가?’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아시다시피 시가 죽어가는 시대이다. 안타까워하는 사람도 있고,
“시 같은 건 죽어도 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어쨌든 지금도 시를 쓰는 사람이 있고 읽는 사람도 있다. 시가 죽어가는 시대에 시를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는 관객들에게 그런 질문을 해보고 싶었다. 경제적 가치만을 중시하는 일상 속에서 시를 쓴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더 나아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우리 삶에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극적으로 본인에게 시는 무엇인가는 곧 영화는 무엇인가라는 질문과도 같다 노컷뉴스 연예 2010.5.2
그는 의미 있는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아름답지만 이제는 죽어가고 있는 시를 자신의 영화를 통해 살리고 싶었다. (실제로 그는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친 국어 선생님이었다.)그의 말처럼 현재는 시가 죽어가고 있는 시대이고 시는 교과서에서나 그리고 케케묵은 시집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아직까지도 시는 마냥 어렵고 난해하게만 여겨진다.
하지만 시가 무책임하게 죽어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눈치 채지 못했을 뿐 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고 있었다. 드라마 속에서 잔잔한 내레이션의 형태로 시가 흘러나오기도 하고 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만들기도 하고… 우리가 쉽사리 넘어갔던 일상 속에서도 시는 우리를 향해 있었다.
Ⅱ.광고 속 시
① ‘래미안’ 광고 속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tjfdud33?Redirect=Log&logNo=10022858492
김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