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외 제 11장 배움의 치유와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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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가과외 제 11장 배움의 치유와 복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국가과외
제 11장 배움의 치유와 복원
◎ 학교중독과 취보교육의 해독
학습학은 인간의 배움권, 인간의 배움력, 배우는 동물의 본능을 복원하는 논리로 그 이론의 틀을 열어가게 된다. 학습학, 혹은 배움학의 패러다임은 학습자들의 자발적인 자기 규정능력들을 강조하며 그것을 위한 배움의 회복을 도와주는 이론의 구조를 갖고 있다. 배움의 활동을 통해 서로 즐기며 서로 나누고, 서로 성장하는 힘을 기르는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배움학에는 기존의 관료제적인 교육활동에 관한 대안적인 관점들이 녹아 있다.
◎ 학부모의 새로운 학교관 세우기
학교중독증을 해소하려면 우선 학부모의 학교관이 새로워져야 한다.
학교중독증을 해독시키려면, 학부모들 역시 일류대학에 대한 환상을 벗어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치열하고도 복잡한 절차와 선발과정을 거쳐도 모든 사람이 대학교육을 구매할 수는 없다. 대학교육은 겉모습으로는 모든 이를 위한 고등교육이지만, 구매과정으로 보면 결코 모든 국민을 위한 필수품이 아니다. 고등교육이라는 호사품이다.
◎ 배움력 증진의 과제
학교중독증을 해소하려면 학교기능에 대해 새로운 검토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배움 능력의 쇠퇴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기가 살아야만 되는 삶의 의지에 그 배움의 가능성을 자기만이 엿볼 수 있다. 영원히 살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배우는 사람이 호모 에루디티오이다. 배움의 욕망, 배움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 감호기관에서의 엑소더스
학교의 중독증을 해독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길은 의무교육을 폐기처분해 버리는 것이다. 학교시설은 이웃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배움의 목적을 위해 개방되어야 한다. 학교는 이웃주민들에게 학교의 공간을 배움의 기회와 설비로 제공하는 일을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