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 중국인과 한국인의 가치관 비교 -기업관을 중심으로
Ⅱ. 본론
1. 중국과 한국의 기업관 비교
2. 한국기업이 지향해야 할 점
Ⅲ. 결론
▣ 참고문헌
향후 전 세계는 과연 어느 나라를 중심으로 움직이게 될 것인가? 그에 대한 세계 각국 저명한 경제학자들의 대답은 인구가 많고, 자본이 많은 나라 중국을 으뜸으로 꼽고 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세계 각국에서는 중국을 ‘아직까지도 사회주의 정책을 고수하는 나라’, ‘인구가 13억이 넘으면서 빈부의 격차가 극심한 나라’ 등의 시선으로 바라보았고, 중국 기업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형성되어 있지 않았다. 그만큼 그 당시 중국 기업은 주목할 만한 성장 엔진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1992년 덩샤오핑이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한 이래 지금 중국은 세계에서 꼽은 500대 기업 중에 12개의 중국 국내기업이 진입했을 정도로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에 우리 한국기업은 어떠한가? 최근 국내기업의 투자는 급격히 줄어들었고, 잠재성장율 역시 감소하였으며 세계 시장에서 1등을 차지하는 품목의 수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고, 국내 기업은 진보 없는 정체 상황에 머무르게 되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중국은 현재 무섭게 한국을 추격해 들어오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중국은 한국의 경제성장을 배우자라는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한국이 급성장하는 중국의 경제성장을 배워야 할 때가 도래되었다. 본문에서는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의 해답을 한국인과는 다른 중국인의 기업관을 통해서 찾아보고, 더 나아가서 앞으로 한국 기업과 경제가 회생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 마땅히 개선하고, 본 받아야할 점들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 한국학술정보 KSI 논문 [한국인은 사회주의 기업관을 가졌다?], 윤효원
▹ 머니투데이 [돈 버는 것 자체가 사회기여] 기사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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