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1.들어가기 전에
Ⅱ.본론
2. 공감과 배려윤리
1) 공감
2) 나딩스의 배려윤리
3. 나의 경험에 적용해보기
1)경험
2)적용
4. 도덕 교과서에 적용
Ⅲ.결론
5. 느낀점
1. 들어가기 전에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은 없지만 자신에게 있어서 냉철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성적이었고 일상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주위사람들로부터 존경받던 평범한 시민.
하지만 그에게 없던 한 가지. 공감 능력 느낄 수 없다. 자신이 죽인 사람들의 고통을
느낄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느낄 수 없다.
웃는 얼굴과 우는 얼굴 조차 잘 구분해 내지 못 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
일명 Psychopath(사이코패스)
타인의 고통을 느끼지 못 하므로 사람을 죽인 후에도 동정심 없음. 죄책감 없음.
따라서 후회 없음. 이성적인 능력은 지극히 정상. 이성적인 능력으로 감정이 없음을 숨기면
정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기 전까지 그들을 구분해 낼 방법 없음."
"만약, 타인에 대한 공감감각 결여가 크게 문제 되지 않는 사회라면 공감 무능력자는
오히려 "능력자"로 살아갈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자신의 욕망을 냉정하고 침착하게 구현해 내기 때문이다. 타인의 감정에 구애받지 않고..."
이 영상은 공감이라는 것을 미미한 것이라고만 생각해 온 나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영상이었다. 수업시간에 지식채널 e에서 본 공감무능력자에 대해서 본 순간 나는 나에게 물었다. ‘나의 공감수준은?’‘나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나?’ 이런 질문을 나에게 던지는 순간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과연 내가 얼마나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면서 살아왔는지...
‘공감을 할 수 없으니 사람을 죽인 후에도 동정심이 없으며, 죄책감도 없으며 후회도 없다’라는 것을 보면서 타인의 감정을 공감할 수 없다면 배려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을 해야지만 타인을 배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과제를 공감을 주제로 한 배려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었다.
2. 공감과 배려윤리
1)공감
공감 [共感, sympathy] 이란 타인의 사고(思考)나 감정을 자기의 내부로 옮겨 넣어, 타인의 체험과 동질(同質)의 심리적 과정을 만드는 일이라고 사전적으로 정의되어있다.
◆ 이런 공감은 어떻게 생기는가?
인간사의 모든 일의 배후 예를 들면 학습과 교육이 그렇고, 우정과 사랑, 가족관계와 대인관계 등에서 공감이 작용한다. 뇌신경생리학에서는 사람의 뇌에는 공감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신경세포와 신경체제가 있다. 이러한 신경세포가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관찰하고 느낄 뿐 아니라 마치 거울처럼 다음 사람에게서 비슷한 일이 일어날 때도 재빨리 알아채고 반응하는 능력을 가짐으로써 인간은 공감의 생리적 기반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공감능력이 부족할 경우 갈등과 충돌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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