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어학 그리스 로마신화 메데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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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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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메데이아
그리스로마신화 메데이아 편 -그릴파르처-
-크리스타 볼프-
-에우리피데스-
작품 /메데이아/의 의의
1. 황금양털이야기(프릭소스와 헬레)
2. 이아손 이야기 메데이아복수 정당한가?!
Cf)참고그림
3. 아르고호 출항
4. 콜키스에서 있었던 일
5. 메데이아 이야기
6. 돌아오는 길
7. 귀환이후
8. 코린토스로의 이주
그리스로마신화 메데이아 편
*에우리피데스편
-황금양털 이야기
테베(Thebai)에는 아타미스(Athamas)라고 불리는 왕과 네펠레(Nephele)라는 왕비가 살고 있었는데. 이 부부에게는 프릭소스(Phrixos)와 헬레(Helle)라는 남매가 있었다. 매일을 행복속에서 살았던 이 가족에게 가슴 아픈 시련이 닥쳐오게 된다. 테베의 왕 아타미스가 아내 네펠레를 버리고 카드모스의 딸인 이노와 재혼을 한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둘사이에서는 곧 레아르코스(Learchos)와 멜리케르테스(Melikertes)라는 자식까지 생기게 된다. 테베의 새 왕비가 된 이노가 전처의 자식들을 가만히 내버려 둘리 없었다. 프릭소스와 헬레를 없애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옅보던 이노는 한 가지 묘안을 생각해 낸다. 그녀는 곡식의 씨앗을 구해 그것들을 물에 넣고 삶아서 마을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노에게서 받은 곡식의 씨앗을 사람들은 땅에 묻고 물과 거름을 주며 정성을 다했지만, 곡식이 자라나지 않았다. 이 사실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탁을 받았는데, 이 때 이노가 신탁의 내용을 조작해 프릭소스왕자를 제물로 바쳐야 이 같은 흉작을 해결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런 사실을 꿈에도 모를 아타미스는 이노의 계략에 넘어가 자신의 아들인 프릭소스를 제물로 바치기로 결정을 내린다. 바로 그 때, 하늘에서 황금 빛의 양이 나타나 프릭소스와 헬레를 태우고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다. 이 황금빛양은 두 남매의 어머니인 네펠레의 자식들을 안전히 보호해 달라는 기도를 듣고 전령의 신인 헤르메스가 보낸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난 프릭소스와 여동생 헬레를 태운 황금양은 끊임없이 하늘을 날아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가던 길에. 프릭소스와 헬레는 긴 여정에 차츰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두 남매를 태운 황금양이 한 바다를 건너고 있을 때 였다. 헬레가 결국 힘에 부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바다속으로 훗날 이 바다는 헬레의 이름을 따서 헬레스폰투스해협 또는 헬레스폰트해협(지금의 다르다넬스해협)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떨어져 죽고 만다. 프릭소스는 여동생 헬레를 잃은 슬픔에 견딜 수 없었지만. 그런 슬픔을 뒤로 하고 황금양을 따라 하늘을 날아갔다. 황금양은 흑해를 건너 콜키스라는 나라에 도착한다. 콜키스의 왕인 아이에테스는 프릭소스를 환영하였고, 이에 보답해 프릭소스는 황금양을 제우스에게 제물로 비친 뒤, 양의 가죽을 벗겨 아이에테스에게 선물로 주었다. 아이에테스는 이 황금양모를 전쟁의 신 아레스의 숲에 모셔두고 입에서 무시무시한 불을 내뿜는 괴물용으로 하여금 지키게 한다.
훗날 프릭소스는 아이에테스의 딸인 칼키오페와 결혼을 해 아르고스와 프론티스, 멜라스그리고 키티솔로스의 4명의 아들을 낳고 잘 살고 있었는데, 한 이방인이 자신의 왕국에서 황금양털을 가져가 왕위를 빼앗을 것이라는 신탁을 받은 아이에테스의 손에 결국 죽고 만다.
-이아손이야기
동부 테살리아에 위치한 과가사이 만에 자리 잡고 있었던 이올코스라는 나라의 왕인 아버지 아이손은 의붓형제인 펠리아스의 나라에 대한 야심으로 왕위에서 쫗겨난다. 아이손의 아들인 이아손은 어머니의 부탁을 받은 켄타우로스 족의 현자인 케이론에게 맡겨져 무술을 갈고 닦았다. 아이에서 이제 어엿한 청년이 된 이아손은 억울하게 빼앗긴 왕위를 되찾기 위해 펠리아스가 있는 곳으로 향해 가던 길목에서. 누추한 옷을 입은 노파로 변장한 여신 헤라를 만나게 된다. 앞에 있는 강을 자신을 업고 건너 달라는 노파의 부탁을 받은 이아손은 흔쾌히 승낙하고는 야윈 몸의 노파를 업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작고 마른 체구의 노파는 강을 건너기 시작하자. 쇳덩이처럼 갑자기 무거워 지기 시작했다. 있는 힘을 다해 강을 건너던 이아손은 결국 발이 미끌려 신고 있던 한쪽 샌들을 잃어 버리고 만다. 할 수 없이 한쪽 샌들만 신은 채, 그대로 펠리아스가 있는 곳으로 갔다. 펠리아스는 이아손을 보고 흠칫 놀란다. 그 이유는 이전에, 한쪽 샌들만 신은 아이손 가문의 한 남자가 나타나서 자신의 지위 뿐만 아니라 자신을 파멸할 것이라는 신탁을 받은 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이아손은 아버지의 원수인 펠리아스 앞에서 당당히 자신이 아이손의 아들로 정당한 왕위계승자라고 주장한다. 이아손을 본 펠리아스는 이대로 당하고 있을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이아손을 없애버리기 위해 계략을 생각한다. 펠리아스는 이아손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자신이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충분한 자질이 있는 지를 증명해 보일 필요가 있는데, 이를 증명하고 싶으면, 동방의 황무지인 콜키스로 가 황금빛양털을 자신에게 자지고 오라는 것이다. 황금빛양털을 가지고 오면, 그즉시 이아손의 요구대로 왕위를 순순히 물려 주겠다는 것이다.
이아손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하고는 콜키스로 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아르고호 출항
이아손은 콜키스로 가기위해 커다란 배가 필요했는데, 전쟁의 신인 아테나의 도움으로 50여개의 노가 달린 이제까지 없던 커다란 목선 아르고호 그리스의 영웅들이 타고 원정을 떠났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