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계획서 [동기, 여행계획 전 기초상식, 여행의 기초 준비물, 일정 속 관광지]
서론
1) 과제를 시작하면서 (과제 동기 및 취지)
이제까지 해외여행에 대해 생각해 본적은 있지만, 한 번도 구체적으로 계획해 본적은 없었다.(해외여행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가까운 일본을 선택했다.) 너무 과제만을 목적으로 하지 말고 이번 여행계획 과제를 통해 일본에 대한 정보도 더 얻고 부족한 글쓰기의 실력도 함께 향상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꼼꼼하게 과제를 시작해야겠다.
2) 여행계획 전 기초상식 알아두기
일본[버스 승차방법]
버스에는 앞에서 승차하는 타입과 뒤에서 승차하는 타입의 2종류가 있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도쿄 23구(區)안을 달리는 대부분 버스는 종점까지 동일 요금으로 탈 수 있다. 이런 타입의 버스를 마에노리(앞문승차)라고 부르며, 앞문 승차구로 타서 운전석 옆의 요금함에 정해진 요금을 넣고 차안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와 달리 23구(區)외를 운행하고 있는 버스는 차 양 뒤쪽의 승강구에서 정리권을 받아 타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앞쪽에 설치되어 있는 전광게시판의 번호와 정리권의 번호를 조회하여 요금을 지불하고 내리게 되어있다. 이런 타입의 버스를 아토노리(뒷문승차)라고 한다.
일본[버스 요금표시]
마에노리(앞문 승차) 버스인 경우 승차할 때 정해진 요금을 투입하면 된다. 뒷문으로 승차하는 버스의 경우는 승차할 때 받은 정리권은 요금과 함께 요금함에 넣는다. 도에이 버스는 1일 승차권(어른 500엔 어린이 250엔)으로 하루에 몇 번이고 버스를 갈아탈 수 있는 카드나 도에이 버스, 토덴(都電), 도에이 지하철을 몇 번이고 갈아탈 수 있는 1일 승차권(어른 700엔 어린이 350엔)을 판매하고 있다. 당일권은 버스 안이나 토덴 안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비행기 짐 제한]
비행기에 맡길 수 있는 짐은 행선지와 클래스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기본 허용량은 이코노미와 비즈니스 클래스 모두 무게는 32㎏, 개수는 2개까지이다. 이 무게를 초과할 때는 1㎏마다 별도의 추가요금을 내야 한다. 비행기 내에 반입할 수 있는 가방과 짐은 가로·세로·높이의 합계가 158㎝(62인치) 이내로 좌석 밑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 이보다 큰 짐은 출국수속 때 따로 부쳐야 한다.
-해외여행을 갈 때는 그 나라, 그 지역의 기후를 잘 파악해 옷을 챙겨야 한다. 일본의 경우는 우리나라와 기후가 비슷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귀중품 및 자주 사용하는 물품은 손가방 하나를 준비해 따로 보관 하는 것이 좋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