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원전사고에 대하여
Ⅰ. 서론
Ⅱ. 본론
1. 일본 원전사고의 원인
2. 일본원전사고의 피해정도
3. 원전사고의 등급기준
4. 과거의원전사고
5. 원전사고에 대한 예방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Ⅰ. 서론
이번에 이웃나라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가 몰려와 많은 인명피해를 입은 거에 이어 또 일본에 있는 후쿠시마에 있는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는 일이 일어났다. 과거에도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는 일이 있었는데 과거의 원전사고와 이번에 일본에서 일어났던 원전사고의 원인을 비교해보고 원전사고에 대한 피해정도 등을 알아보도록 하자.
Ⅱ . 본론
1. 일본 원전사고의 원인
이번 일본원전사고에서 먼저 터진 제1원전의 1호기폭발의 원인을 보면 규모9.0의 강진과 대규모의 쓰나미로 인해서 정전때 비상용으로 쓰는 디젤 발전기의 가동이 불가능해졌고 이어 3단계 백업 역할을 하는 스팀 터빈이 전력을 생산해 원자로 내부에 물을 순환시켰지만 곧 원자로 가동을 조절하는 배터리가 방전되었다. 전문가들은 전력 공급이 안 되는 상황에서 노심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노심 용해가 발생하고, 핵 연료봉 피복제에서 나온 지르코늄이 냉각수와 반응해 수소를 발생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수소가 원전 중심부인 격납용기와 원전 외벽 건물 사이 공간에 차 있다가 터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이 수소가 폭발을 일으켜 원전 건물 외벽을 붕괴시켰다는 것이다. 하지만 방사능 물질 외부 유출을 막는 안전장치인 격납용기는 파손되지 않았다. 그러나 냉각 시스템이 조속히 복구되지 않는다면 격납용기 자체의 안전도 장담할 수 없다. 도쿄전력이 이날 해수 투입에 나선 건 상황의 긴박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후쿠시마 원전의 1970년대 초 가동을 시작했다. 제1원전 원자로 1호기는 1967년 착공돼 1971년 3월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2~6호기도 모두 1970년대에 가동했다. 이처럼 40년이나 지난 낡은 원전이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처럼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자연재해 때문이기도 하지만 원전관리에 소홀히 한 인재이기도 하다.
2. 일본원전사고의 피해정도
일본의 원전피해는 지금까지 발생한 지진과 그에 따른 쓰나미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었다. 현재 피해를 입은 원전은 일본의 동북부 지방 후쿠시마 현에 있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했는데 원전의 1호기 3,4호기는 원전의 외벽이 폭발해서 내부가 보이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외벽이 부서진 건 그다지 큰 피해가 아니었다. 원자로는 원자로를 담아두는 내부 용기가 따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2호기에서 원전의 용기가 폭발했고 최근에는 1~3호기의 압력용기 역시 폭발해서 주위 근처에서 방사능이 퍼져나갔고 후쿠시마 원전 근해의 방사능 수치가 최대 10000배까지 검출이 되면서 일본 동북부 앞바다는 이제 해양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 것이고 방사능물질을 담은 연기(수증기)가 사방 수천 킬로미터로 흩어지면서 일본에서는 벌써 수돗물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었고 일본에서 나오는 음식물 우유 생선 등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방사능 물질이 나와 사람이 먹을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일본원전사고등급이 7등급으로 격상하고 과거 체르노빌원전사고수준이라고 하는데 원전사고등급이 어떻게 되고 체르노빌원전사고의 원인과 피해가 일본의 원전사고와 어떻게다른지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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