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윤리 - 교원평가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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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직 윤리 - 교원평가제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교직 윤리
1.교원평가제란?
교원평가제는 기존의 경력 위주 평가방식에서 교육활동이 우수한 교사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자는 것이다. 지금은 교사들이 승진 등에 필요한 점수를 따기 위해 수업은 뒤로 미룬 채 연수 등에만 신경을 써 왔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세부 내용
현재의 평가제는 비공개가 원칙이다. 그러나 새 평가제는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평가도 절대평가로 바뀐다. 현재까지는 상대평가(수: 20%, 우: 40%, 미: 30%, 양: 10%)에 의해 점수를 매겨왔다. 그렇지만 교육부는 “교사 간 순위 비교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교사들은 학기당 1회 정도 ‘공개 수업의 날’을 운영해야 하며 수업 후 학부모, 학생들을 상대로 수업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야 한다.
◆반발하는 교원단체
한국교총, 전교조 등은 교원평가제도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교육부의 개선안에 대해서는 철회를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한국교총 한재갑 대변인은 “졸속적인 교원평가제 도입을 강화한다면 서명운동과 집회, 시위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총력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총은 특히 교장이 평가 대상에 포함된 것과, 학부모·학생이 교원을 평가하는 방안에 반대하고 있다. 전교조는 “졸속적인 교원평가제에 앞서 투명한 학교운영과 교육여건 개선 등 합리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전교조는 현행 근무평정제 폐지와 교장선출보직제(일정한 경력이 되면 자격증이 없어도 교장이 될 수 있게 하는 제도)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학부모는 찬성
학생과 학부모들은 대체로 반기는 반면, 교사들은 “시기적으로 이른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교사들도 교원평가의 원론적인 취지는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서울 휘경공고 박모 교사는 “교사에 대한 평가 도구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1회의 수업으로 모든 것을 평가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했다.
반면 서울 미동초교 정지성 교감은 “교원 평가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취지라면 찬성한다”고 했다. 고1 학부모 조수경(경기도 고양시)씨는 “교사 평가에 학부모가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오히려 늦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