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활동수기]고아원방문자원봉사활동수기
1. 소개의 글
2. 자원봉사동기
3. 천당 고아원의 현황
4. 고아원에서
5. 고아원 다녀온 후기
고아원에는 참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많았다. 거의 거지와 같이 버려진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그 나마의 보금자리를 꾸미고 있었다. 내가 잠시 말동무를 해주고 목욕을 시켜 주었던 아이는 3살 때 여기에 왔다. 엄마아빠가 이혼하는 바람에 맡을 사람이 없어서 왔다는 보모선생임의 말씀이다. 자매인데 누나는 어디간지도 모른다고 한다. 참 기가 막힌 광경이다. 아이를 낳아 놓고 그냥 가버리면 어떡하나? 아이들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인가? 낳아 놓고 돌보지도 않으면서 버리고 가면 어떻게 하나? 가져간 쵸코파이를 주니 너무도 잘 먹었다. 아마 배가 고팠는지 고아원에서 아이들이 많거나 돈이 없어서 잘 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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