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의 중심부에 자리 잡은 긴키는 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응집되어 있는 지역이다.
또한 오사카, 교토, 고배 등 큰 도시가 이 지역에 속해 있어 일본의 문화, 사업, 교통의 중심지로서도 그 비중이 매우 크다. 재일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 가운데 하나인 긴키 지방은 일본의 참 모습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여행지로 일본 여행의 핵심을 이루는 곳이다.
긴키 지방으로 가기 전에 알아 볼 것!!
지리와 역사
긴키 지방은 일본 열도의 중앙부인 혼슈에 자리 잡고 있으며, 흔히 간사이 지방이라고 하는 일본 관광의 핵심지역이다.
지금부터 100여 년 전만 해도 긴키 지방은 일본의 수도가 있는 곳이었으며, 아시아 본토로부터 선진 문화를 받아들이는 현관 구실을 하는 곳이었다. 이 때문에 794년에 수도가 나라에서 교토로 옮겨지고 1868년에 다시 도교로 옮겨지기까지 1000여 년 동안 긴키 지방은 일본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였다.
나라와 교토는 역사적인 유적이 많아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데 적합한 지역이다. 또한 오사카, 아름다운 국제무역항인 고베,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히메지 성이 있는 히메지 등이 모두 긴키 지방에 속해 있다. 이외에도 이세진구, 이세지마 국립공원, 일본 불교의 본산인 와카야마 현의 고야산등 많은 관광 명소가 있다.
기후
1. 오사카
도쿄에 비해 여름에는 기온이 높고, 겨울에는 기온이 약간 낮은 편
1) 오사카의 평균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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