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다케 히로타 의 오체불만족 을 읽고
나는 예전에 TV로 방영된 오토다케 히로타씨의 오체불만족 대해서 조금이나 알고있었지만 그때는 관심이 없어서 별로 중요하지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일반사람들은 장애인들을 생각할 때 그냥 단순히 도와주고 보호해야주어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을 한것이다 하지만 오토다케씨는 그러한 고정관념을깨뜨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것 같다.나도 처음에 오토다케씨의 모습을 처음보았을때 매우 놀랐다 어떻게 저런몸을 가지고 자유자재로 활동을 할수있는가에 조금이나 놀라운생각으로 그를 생각했다 하지만 그가 태어났을때는 그의 어머니의 얼마나 이쁜 아들이라고 그를 안아주셨다고 한다 하지만 병원과가족들은 어머니를 위해서 그가 태어나고나서도 알리지 않으셨다는 에피소드를 방송을 통해서 듣게 되었다.또한 지금 그를 지금 이사회에서 활동을 하도록 도와주신분이 그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고 하였다 왜냐면 그가 사지가 없는장애를 가졌다고 그를 특별히 대하거나 또한 도움주지 않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선생님은 오토가 스스로 연필을쥐거나 또한 밥을먹는것을 할수있도록 훈련을 시키셨다 일반 우리같은 사람들은 장애인들이 잘하지못할 때 단순히 도와주고 또한 불쌍한 눈으로 그들을 본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그렇게 원하지가 않는다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들이 무엇을 원하고 또한 어떻게 그들은 우리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받아들이는것이다 또한 그들을 정상화시키는것이 우리사회가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생각이든다 또한 우리는 남들을 피해를 주지않고 사는것이 미덕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토씨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남들에게 폐를 끼치면서 사는것이 우리사회가 아직은 서로서로 공존하며서 살수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사회는 장애인들이 이동하기에 많은 장벽과 또한 걸림돌이 많다고 하였다 우리보다 선진국인 일본또한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아직 미흡하다고 한다 그가 대학교에 들어가지전에는 장애인이 갖고있는 문제에 대하여서는 많은 생각을해보지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장애인들을 위한 대변인으로써 활동을 하고있는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우리사회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복지선진국으로 갈수있는 정책이 하루속히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뉴스나 신문을 통해 장애인들이 교육권이나 이동권 대한 평등을 주장하고있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이러한 문제들은 중요하지 생각을 하지 않는것같다 가족중에 누가 장애인이라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을 할수있도록 정부나 기관에 호소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현대사회는 예측할 수가 없는 사고로인하여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있다 자칫하나 길을 건너거나 또한 자동차 사고를 당해서 장애을 갖는다면 조금이나마 이러한 문제를 해결을 촉구해야하며 또한 어느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이러한 문제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저야한다고 생각이든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가 필요하며 또한 선진국의 척도할수있는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쉬운 편의시설이나 또한 저상버스등 많이 필요하다 이것을 단순히 장애인들이 쓰는것이 아니라 어린이 노약자 또한 임산부 많은사람들이 이용을 할수있도록 해야하는것이다
그리고 오토다케의 오체불만족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시사하고 있다 제일 첫 번째는 우리가 가지고있는 장애인들의 편견을 깨뜨린것이다 비록 사지가 없이 태어났지만
그를 가르키시는 선생님을 통해서 그는 지금 이 자리까지 올수가 없었다고 회상한다 그리고 지금오토다케 자신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또한 오토다케의 성장과정또한 그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이 든다 오토다케는 성장과정에서 그 자신을 장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스스로도 신기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유치원 학예회에서 니레이터를 하였고 워드프로세서를 가지고 선생님의 특별한 비서 역할을 하였다. 중고교 시절에는 농구부 선수와 미식 축구부 매니저 역으로 시합에 참가했고, 명문 와세다대학에 들어간 후에는 생명의 거리 만들기 운동을 펼쳤다. 그는 현재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장애와 행복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그는 오늘도 캠퍼스와 거리를 해맑게 웃으며 누비는 것이다. 그는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특징(特徵)과 특장(特長)에 대해 배웠을 때,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특징이란 다른 것과 비교해 특히 두드러지는 점을 말한다. 그에 비해 특장은 그 무엇을 특징지을 수 있는 장점을 가리킨다. 그날 이후, 자기 소개서에 특징-손과 발이 없는 것이라고 쓰던 것을 특장이라고 고쳐 썼으며. 그는 자신에게 지체가 없다는 것을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특장이 있다고 보는 인식의 전환을 경험한 것이다 또한 대학생이 된 후, 그는 자신의 인생 목표에 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였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문제로 고민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장애인이라는 세 글자가 떠올라 나도 모르게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217쪽). 왜냐하면 그동안 그는 장애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장애를 가진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이 세상에는 반드시 존재한다라고 하여 그는 일종의 사명감을 느끼게 된 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지체부자유자에 대한 한국사회의 냉대를 마주 대하게 된다. 서울의 거리를 보고 외국인들은 한국에는 신체가 정상인 사람만 사는 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그들은 세상 밖으로 나서지 못한채 집안에 갇혀 사는 것이다. 오토다케 이야기는 장애인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을 다시 생각케 한다. 본인도 본인이지만 가족과 사회가 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하는가를 반성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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