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창조, 타락, 구속)
기독교 세계관 (복음, 창조, 타락, 구속)
▷ 책 소개:
. 천국만이 내 집은 아닙니다.
폴 마샬 (지은이), 김재영 (옮긴이) | IVP(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 저자소개:
. 폴 마샬(Paul Marshall)-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연 가이자 저술가로서, 종교박해 연구에서 주도적 학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는 전 세계 종교 박해 조사서인 「그들의 피가 부르짓는다」(두란노)를 비롯하여 「정의로운 정치」(IVP)등 16권의 책을 저술, 편집했다. Freedom House의 수석 회원이자 World Survey of Religious Freedom 편집인인 그는 Free University of Amsterdam, Claremont Institute, Fuller Theological Seminary, Institute for Christian Studies에서 부교수직을 맡고 있다.
. 김재영 -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M. Div.)를 졸업한 후 컬럼비아 신학교, 에모리 대학교, 트리니티 신학교, 칼빈 신학교 등에서 조직 신학과 역사 신학, 윤리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IVP), (라브리), 등이, 편저로는 (IVP)이 있다.
Ⅰ. 요약
1. 교회: 따분한 복음?
▶ 도대체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지질학도로서 신앙이 내 연구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했다. 또한 여가 시간과 신앙을 어떻게 연결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기에 록음악이나 다른 음악을 정죄해야 하는지도 궁금했다. 그저 찬송만 불러야 할지 의문이었다. 교회 생활 밖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부분의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이었다.
그리스도인답게 경건하고 영적인 것으로 생각되는 의무에 집중할 때는 양심에는 거리낌이 없었지만 그와 동시에 벽으로 둘러싸여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와 고립되어 있는 듯 한 답답함과 편협함과 좌절을 느끼게 된다. 다른 한편, 공부와 음악과 스포츠 등 인간 생활의 깊이 파고들면 마음은 훨씬 편해지고 행복감을 느끼지만 양심이 괴롭힌다.
이와 같은 ‘세상적인’ 추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신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걱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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