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헐 하우스에서 20년
내가 헐 하우스에서 20년을 읽으면서 크게 느낀 점이 있다면 바로 그녀의 열정의 힘이다. 그녀는 어릴 적 척추 결핵을 앓아 굽은 등에 안짱다리를 하고 걸었고 머리는 한쪽으로 젖혀진 모습을 지나치게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자고 하는 열정이 너무 대단했다 왜냐하면 보통의 사람들 같았으면 자신의 약점 때문이라도 소극적으로 변하기 쉬운데 제인 애덤스 그녀는 그 반대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정말 많은 것을 느꼈는데 나는 항상 나의 약점만 가리기 급급해서 내가 하자고 하는 일에 소홀하게 행동했던 족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아버지에 대한 영향이 어렸을 적에 강했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이었냐면 아버지의 손에 난 상처까지 대단하게 보여 닮고 싶어 일부러 상처를 내려고 할 정도까지였다. 또한 아버지가 너무나 멋져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 보여 교회에서도 아버지 곁보단 삼촌 곁에 있기를 원했다. 그리고 아버지를 통해 빈민촌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를 통해 처음으로 그녀가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된다.
또한 그녀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서 수월하게 애덤스는 1881년 봄에 록퍼드 신학교를 졸업했다. 그러나 의학을 공부하던 도중 그녀는 척추를 바로 세우는 수술을 받았는데 의사의 권유로 2년 동안 요양을 위해 유럽으로 여향을 가는데 이는 그녀의 개혁의 시작이 된다. 그녀는 이스트 런던의 비참함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는데 이로 인해 세상의 빈곤에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고 두 번째 여행에서 그녀는 1887년에서 1888년 사이에 이뤄졌는데 그녀는 인보관 운동에 감명을 받아 토인비 홀을 방문하게 되면서 헐 하우스에 대한 구상을 갖게 되면서 시카고 빈민가 한 가운데 낡은 저택을 인수해 헐 하우스를 만들게 된다. 초기 헐 하우스는 누구나 따뜻하게 환대하는 그런 분위기의 예술가의 열정을 담으면서 초기에 커피하우스를 열었는데 이는 새로운 일을 추진할 때 먼저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한다 기준 충실하게 준수했다. 이는 주변 공장 노동자들을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무조건 복지를 위해 행동을 실행하는 것보단 이것저것 실태를 파악하고 주변 환경을 보면서 복지가 가장 필요한 곳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내가 무엇을 하면 좀 더 나은 복지가 실현이 가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 그저 내가 복지를 하면 주변에서 먼저 다가오면서 나의 복지가 실현 될 줄 알았는데 이러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헐 하우스를 추진하면서 빈곤문제가 끊임없이 제기 되었는데 그 시대 자선사업단체들은 빈민들의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고 조직 또한 엉성하게 조직되었다. 이러한 상황이 점점 참혹해지자 스테드는 대규모를 열어 조직을 만들었는데 그녀가 의원으로 선발되어 빈곤문제에 앞장을 서게 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헐 하우스에서 끊임없이 토론과 공부를 함은 물론, 응접실에서 유치원 교육을 시작했고, 커피하우스, 조합 활동 등 끊임없는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러한 그녀의 끊임없는 활동을 통해 노동의 참상과 여성의 고충을 위해 일리노이 주 최초의 공장법을 통과시키는데 도움을 주는데 그때 당시 article_1 근로 환경은 극히 비위생적이고도 위험한 상태로 방치되어 산업혁명 후의 근로자, 특히 여성 , 연소근로자 생활의 참상은 극심한 상태였기에 그녀는 앞장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 내용을 보면서 나도 과연 그녀처럼 사회에 맞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사회에 수긍하면서 사회적 문제를 그저 당연시 하면서 남들처럼 행동하면서 사회복지사가 되려고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사회문제에대해서 배우는 것인지 또한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또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사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배우면서 그저 자신의 분야에만 충실하고 다른 사회적 문제에는 소홀히 하는 그런 복지사가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녀처럼 사회적 문제에 앞장서 우리나라 사회적 문제에 대항하여 새로운 제도를 만들고 새로운 복지를 제공하고 싶다. 아무리 나한테는 비현실적이여도 그녀의 열정처럼 나도 그러한 열정을 가지고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
또한 중간에는 이런 구절이 나오는데 “가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일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고 해도 최소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파악해 내고, 하루하루의 봉사활동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업어낼 자신이 있다.”라는 그녀의 말을 통해서 나는 그녀가 진심으로 자신이 이 일을 원하고 자신 있기 때문에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녀의 남다른 열정과 약자에 대한 헌신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이러한 열정이 그녀를 움직이게 하고 그녀의 이러한 움직임과 행동이 미국에게 거대한 영향을 주고 그로인해 개혁적으로 변했다는 사실과 몸이 불편 장애를 가진 여성이 개인적인 영향이 엄청나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또한 어떠한 정치적 성향에 치우치지 않으며 일관적인 태도로 일관성을 보이는 그녀의 성격 또한 본받을 만하다.
그녀는 부자들한테 후원금 받을 생각도 없고 노동자들의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러한 점을 보면 정말 남들 말 잘 듣는 팔랑 귀인 나와는 엄청나게 비교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주장은 이런데 남들 주장에 설득당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그녀와 다르게 나는 일관적 태도가 없구나 하면서 반성했는데 앞으로도 그녀처럼 자신의 소신을 밀고 나가는 그녀의 태도처럼 나도 나만의 주장과 태도를 굳세게 지켜가는 성격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지나 나라가 아무리 발전해도 사회적 문제는 똑같고 똑같이 완전하게 해결되지는 않는 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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