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 레인맨 자폐성 영화
장애인복지론 영화감상문
(자폐성 영화 “레인맨”)
- 영화 줄거리 -
찰리(탐 크루즈)는 아버지와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집을 나와서 살게 된다.
한참 시간이 흐른 후, 찰리는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고 우연히 아버지가 형인
레이먼에게 모든 유산을 물려주었다는 것을 알고 형에게 찾아간다. 형은 자폐아로 어느 요양소에 있게 되는데 찰리는 그 요양소까지 찾아가게 된다.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형을
요양소에서 빼내와 LA까지 데리고 가야하지만 요양소에서는 형을 절대 내주지 않는다.
그래서 찰리는 요양소 직원들 몰래 형을 데리고 나간다.
서로 서먹하기 이를데없고 찰리로서는 자폐아 형이 성가신 존재로 여겨진다. 단지 유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형의 모든 행동들을 들어준다. 빨리 LA로 가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려고 하지만 형을 비행기를 타지 못한다. 억지로 태우려고 했다가 난리가 나서 본의 아니게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죠!. 서로 동거동락하고 살을 부대끼면서 많은 것을 알아낸다.
맨 처음에 알게 된 사실은 형이 천재라는 사실!
형인 레이먼은 암산이 매우 빠르고 기억력이 굉장히 좋은 사람이었죠!!
찰리는 머리를 탁 치며 형의 천재성을 돈 버는데 이용한다. 이렇게 처음에는 유산과 돈으로
얽힌 형제지만 시간이 갈수록 형과의 추억이 쌓이고 어릴 적 형과의 추억을 기억해내면서
가족애가 생겨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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