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부안 채석강을 다녀와서]기행문-변산반도-부안을 다녀와서

 1  [변산반도-부안 채석강을 다녀와서]기행문-변산반도-부안을 다녀와서-1
 2  [변산반도-부안 채석강을 다녀와서]기행문-변산반도-부안을 다녀와서-2
 3  [변산반도-부안 채석강을 다녀와서]기행문-변산반도-부안을 다녀와서-3
 4  [변산반도-부안 채석강을 다녀와서]기행문-변산반도-부안을 다녀와서-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기타
  • 2005.07.26
  • 4페이지 / hwp
  • 3,000원
  • 90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변산반도-부안 채석강을 다녀와서]기행문-변산반도-부안을 다녀와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소개글
2. 기행문 : 전라북도 부안을 다녀와서
3. 참고자료
본문내용
서울서 출발 고속도로를 3시간 남짓 달려 도착한 부안은 그리 먼 곳도 또 그리 가까운 곳도 아닌 도시민들의 나들이 터가 될 수 있는 아직도 촌로들의 훈훈한 인심이 살아있는 전형적인 농어촌 부락이었다. 변산반도가 서쪽 끝에 자리 잡아 부안보다는 변산 해수욕장이 더 유명한 곳으로 내륙으로 김제, 정읍, 고창과 경계를 이루며 서해는 기름진 어장인 칠산 바다와 그 너머 위도면의 여러 섬들을 기웃이 내다보고 있는 부안은 아직도 시골 촌로의 구수한 인심이 너무도 후한 전형적인 농촌이다.

부안의 유래를 더듬어 가면 흥미 있다. 조선 태종 16년 (1416)에 부령현과 보안 현을 합치고 두 곳의 이름을 한자씩 따서 붙인 것이 지금의 부안이 되었는데 동쪽으로는 끝없이 펼쳐져 호남의 곡창인 평야지대가 서쪽으로는 호남답지 않게 내달아 있는 산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변산은 바로 이 산지에 있는 산을 일컫는 말로 전에는 영주산, 능가산 혹은 봉래산으로 불리었고 손꼽히는 명승지로 알려져 조선 8경 또는 호남지역의 5대 명산의 하나로 이름이 나있다.

변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기상봉의 높이는 509m. 산세나 높이를 보아서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산
참고문헌
부안군은 동경 126도 40분, 북위 35도 40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의 서쪽에 있어 군산시와는 바다로 접경하고, 북동으로 김제시, 남동으로는 정읍시, 남으로는 고창군과 접해 있다.
동쪽이 낮고 서쪽이 높은 형태로 황해에 불쑥 나와 있는 반도로 되어 바다에 접하고 있으며, 남서부는 변산이란 산이 겹겹이 싸여 있고, 북동부는 넓고 비옥한 평야를 이루고 있다.
해안선은 동진강 하구에서부터 줄포면 우포리까지 99km가 되며, 바닷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인지 겨울철엔 눈이 많이 내리는 기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하고 싶은 말
변산 해수욕장으로 더 유명한 부안은 개암사의 전통비법으로 만들어지는 죽염소금제품으로 세계시장 석권한 우리나라의 작은 군 단위 행정구역이다. 부안의 여기저기를 다녀보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다른 나라가 갖지 못한 특별한 볼거리를 조명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