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표 시국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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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 시국담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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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표 시국담화
이번 주에 문재인 전 대표께서 학교에 방문하셨다. 상지대 학생들과 현 국가의 실태 학교의 실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취지로 방문을 하였지만, 학교 측과 교직원들이 막아 학내에 출입하지 못하였다. 이에 인근 카페에서 시국대화를 진행 할 수 밖에 없었지만 많은 학생들이 의미 있는 시간 이었다고 이야기 한다.
문재인 전 대표께선, 우선 상지대 학내 상황에 대해 비판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상지대. 대학이라는 중요한 교육기관의 설립자라고 해서 이를 소유재산이라 생각하고 학생들과 대학을 수당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깡패 같은 역할을 하는 이러한 사람, 이러한 상황은 현재 국가의 사태와 비슷하다고 힘을 주어 말씀하셨다. 국민과 학생들을 위한 정치가 아닌 기득권자들을 위한 정치. 사회적 자산을 자신의 개인 사유 재산으로 생각하는 이러한 잘못된 사고와 우리 젊은 학생들이 맞서 싸워야 한다고 이야기 하셨다. 대학민국 국민으로서 패배감이나 무력감을 갖지 말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젊은 우리와 같은 대학생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하셨다. 우리나라 역사 내 일제 강점기, 자유혁명, 광주 518 민주화 항쟁 등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 했듯이 청년들이 이번 사건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기우린다면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문재인 전 대표께선 대한민국 교육에 가장 필요한 것은 고등학교 평준화, 입시제도 변경, 대학의 서열화 등 이 부분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이야기 하셨다.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확실한 대안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스스로 생각 해 본 대안을 몇 가지 언급 하셨는데, 먼저 대선에서 국립대학에 대해 공동위탁제 공동합의제를 통해 입학 절차를 걸치겠다고 주장 한 것을 사립대학 까지 펼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서울에 있는 대학, 유명한 대학과 지방대와의 차별을 없애고 취업에 있어 실력과 실력으로 대결하는 그러한 제도를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 하셨다. 블라인드 채용제를 확실하게 제도화하여, 대학의 타이틀 얼굴 학력으로 차별이 되는 것을 꼭 없애고 싶다고 확고하게 주장하셨다.
나 역시 대학의 타이틀만으로 차별을 받고 입사의 기회 조차 얻지 못한다면 그건 너무 불공평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스카이, 수도권 대학보다도 더 훌륭한 실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지방대 학생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대학의 이름, 학벌, 학력으로 차별을 많고 아직 까지 취직을 하지 못한 청년들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 그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 국가의 가장 큰 과제가 아닐까 생각 된다. 또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한 개인에 의해 기획되고, 그 최순실이라는 사람이 국정에 개입했다는 것은 믿겨지지 않는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통령과의 오랜 개인적인 친분을 악용하여 각종 비리의 핵심으로 불리는 최순실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은 혼잡하다.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의혹이 가장 큰 논란거리인데, 두 재단은 재벌 기업들이 8백억원에 가까운 거금을 납입하여 만든 곳이다. 신청한지 하루 만에 설립허가가 나고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 특히 독일과 한국에 더 블루K, 비덱스포츠 등 최순실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회사들을 설립해 재단에서 사업을 따내는 방식으로 기금을 사유화 했다는 의혹이 있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 대학 특혜 의혹도 파헤쳐야 할 중요한 쟁점이다. 정유라가 이화여대에 입학 한 과정이 석연치 않고 정유라가 입학하던 해에 승마가 체육 특기생 종목으로 추가 되었다는 사실 역시 많은 의혹을 품고 있다. 또한 최순실 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가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을 고치는 것이 취미라더라” 라는 발언이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켰다. 대통령의 연설문과 다량의 문서들이 사전에 최순실에게 전달이 된 것이 발각이 되어 국정개입의 의혹보도가 언론에 방송되면서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싸지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일제강점기를 우리가 수치스러운 역사라고 말하듯 이 최순실 게이트 사태 역시 훗날 우리의 수치스러운 역사가 될 것 같다.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최순실의 의혹에 대해 우리 언론, 국민 모두 보수와 진보를 나눌 필요 없이 박근혜와 최순실을 비판하고 있다. 민주주의란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행하는 제도를 의미한다. 하지만 국가의 인구가 너무 많아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기 어려움에 국민들이 낸 세금을 통해 월급을 주며 국민들의 대표로 뽑은 것이 대통령이다. 이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정치를 실행하여야 하는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을 희롱한 꼴인 것 같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이 힘을 모을 시점 인 것 같다. 과거에도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이겨 국민들이 승리한 민주주의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 현 정부의 정권을 교체하는 그러한 쾌거를 거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