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독후감] `새로 쓰는 청소년 이야기`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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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소년독후감] `새로 쓰는 청소년 이야기` 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청소년 관련 도서 감상문을 위해 책을 찾던 중 유독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주황색 표지에 어두운 교실 복도... 교실을 향해 있는 문구... '아이들이 없다.'... 이 책의 부제인 듯 싶은 '아이들이 없다'는 문구는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왜 교실에 아이들이 없다고 표현했을까?
책을 읽어 가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힘겨운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이이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머리글에 "청소년은 없고, 다만 학생만 있다."라고 나와 있다. 어른들에게 청소년기란 '학교'에 다니며 '공부'만 해야 하는 '학생'으로만 인식되어있다. 그러나 우리 청소년들은 독자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시기이다. 이런 인식의 격차는 세 개 사이의 대화를 단절시켰다. 어른들은 '성적'이라는 획일적 잣대만 들이대고 청소년들은 어떻게든 '감옥 같은 집'과 '지옥 같은 학교'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어른들은 이런 청소년을 소위 '날라리', '문제아'로 칭하며, 그렇게 대한다. 이런 태도로 대하는 사회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에게는 청소년기가 매우 고통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