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The hours 줄거리 질환 사정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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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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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문 The hours 줄거리 질환 사정 감상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The hours
1. 줄거리
영화는 각기 다른 시대를 살고 있는 세 여자의 하루를 왔다 갔다 하면서 보여준다. 1951년의 버지니아 울프가 소설을 쓰고 있을 때, 1951년 로라가 남편의 생일날 노력하는 때, 2001년 뉴욕에서 리차드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를 준비하는 클라리사 이렇게 세 여자가 등장한다. 이 세 여자는 각기 다른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에는 공통점이 있어서 자연스레 이야기가 연결되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듯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들 세명의 연결 고리는 댈러웨이 부인이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버지니아가 이 책을 지었고, 로라와 클라리사는 이 책을 읽는 사람이다.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어 인물별로 이야기를 정리하자면, 먼저 버지니아의 하루이다.
버지니아는 원래 런던에서 살고 있었는데 그녀의 우울증 증세가 악화되어 2번의 자살시도와 함께 병세가 악화되어가서,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사를 와서 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소설 속과 현실세계, 두 가지 세계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 날도 어김없이 소설에 빠져 살면서 그녀의 언니가 방문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병을 부인하며, 언니에게 자신이 좋아졌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그러면서, 언니가 살고 있는 런던을 그리워하며 런던에 갈 수 없고 , 이 시골에 살고 있는 자신의 신세를 처량히 생각하며 결국 언니에게 격하게 키스를 해버린다. 언니가 떠난 후 , 그녀는 런던을 향해 가려고 남편 몰래 기차역까지 가지만, 따라온 남편과 말다툼 끝에 자신이 얼마나 런던을 그리워하는지 설득하고 런던으로 다시 가기로 약속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렇게 그녀의 삶이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마지막 엔딩에 그녀는 남편에게 자신을 돌보느라 미안했다면서 결국 자살해버린다.
두 번째 인물인 로라는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 남편의 생일날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안 깨우게 하려고 조용히 아침을 준비하는 자상한 남편이다. 그런 남편을 위해 아들과 케익을 만드는데, 다른 여자들에게 쉬울 것 같은 케익 만들기도 그녀에겐 너무나 힘이 드는 일이여서, 결국 케익을 망쳐버린다. 그리고 자궁에 문제가 생겨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는 키티가 방문하고 그녀를 가엾게 여기다가 로라 역시 그녀와 키스를 한다. 이런 그녀 곁에는 항상 지켜보고 있는 아들 리차드가 있다. 키티가 돌아간 후 불현 듯 케익을 다시 만들겠다던 그녀는 이쁘게 케익을 완성해 두고 바쁘게 집을 나선다. 리차드를 아주머니 댁에 맡기는데, 이때 리차드가 어떤 것을 감지했는지는 몰라도,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너무나 싫어한다. 그렇게 리차드를 떼어 놓고 호텔에 가서 자살을 시도하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한다.다시 집으로 돌아갔지만, 후에 둘 째를 낳자마자 남편과 두 아이들 두고 떠나버린다.
세 번째 인물인 클라리사는 항상 리차드를 돌보고 있다. 그가 수상 한 것을 기뻐하며 서둘러 파티를 준비하지만, 괜찮은 척 발버둥 치려는 것이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너져 내린다. 리차드의 옛 애인을 만났을 때 결국 그녀는 울며 무너져 버리고 만다. 그 후 리차드집에 들렸는데 항상 리차드는 그녀를 댈러웨이 부인이라고 부르며 그의 삶이 얼마나 허무한지 관조 섞인 말을 던지며, 행복했었던 그녀와의 한 순간을 언급하면서 그녀가 보는 앞에서 창문밖으로 뛰어내려 자살한다. 리차드의 죽음 후, 클라리사는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오고, 그녀 또한 친구인 샐리에게 격하게 키스를 하며 안도를 찾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그후 로라와 클라리사가 만나게 되는데 클라리사는 서로를 원망한다기 보다 서로를 알겠다는 듯이 바라보며 대화한다.
마지막 장면은 버지니아가 강에 스스로 몸을 던져 자살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2. 질환 사정 : 우울증
1) 문헌고찰
(1)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