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가 들려주는 어린이 권리를 읽고 감상문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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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가 들려주는 어린이 권리를 읽고 감상문 쓰기
세계 많은 나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그 중 선진국에 속하는 프랑스도 5명중에 한 명이 빈곤을 겪고 있어서 놀랐다. 프랑스는 살기 좋은 나라 여유로운 나라라고 생각 했지만 아니라는 사실이 충격을 받았다. 프랑스 도시 변두리에 사는 세바스티앙은 엄마랑 두 여동생과 셋이 같이 산다. 집에서 수도가 터져서 양동이를 바닥에 놓아놓고 보일러도 고장이 나서 습기가 차고 빨래는 마르지 않으며 동생이 병에 걸려서 세바스티앙은 학교도 못 가는 날이 많다 집 주인에게 말을 했지만 들을 척도 하지 않는다. 선진국 프랑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보일러가 되지 않아 병에 걸린 경우가 아직도 있다는 사실에 아무리 선진국 이여도 주택난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교육을 받아야 하는 학생이 먹고 자고 공부하는 집이 없다면 학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고 결국 아이의 미래는 힘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학생들이 집이 없어서 학업에 지장이 가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게 프랑스는 주택난을 빨리 해결 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조항에 해당되지 않는 어린이들은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한다. 학업에 무리가 가는 아이들이 없게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 봐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배고픔에 못 이겨서 군인이 되는 아이들이 25만명이다. 조사에 집계되지 않은 아이들을 생각 했을 때 25만명이상 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는 심각한 문제이다. 아직 성인이 되지 않고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서 전쟁에 나가는 군인이 되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다. 배고픔이 해결되기 때문에 군인이 되지만 아무도 전쟁의 두려움과 공포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훈련을 받다가 전쟁에 끌려가 목숨을 잃는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에 화가 났다. 옆에서 친구가 목숨을 잃고 있고 자신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을 몰랐던 조제프가 가여웠다. 여러 단체와 기관들이 힘을 합쳐서 어린 군인들이 더 이상 희생 되지 않도록 도와야 한다. 파키스탄에 사는 지샹은 6살 때부터 벽돌공장에서 일을 했다. 지샹이 하루는 너무 힘들어서 두 시간만 쉰다고 말을 꺼내자 그 어린 아이에게 폭력을 가했다. 아이들은 가난이라는 이름 아래서 학업을 포기하고 학대만 당하고 있다. 방그라데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 보충 수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파키스탄에도 기관과 단체들이 어린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게 특별 보충 수업을 진행하고 노동력 착취와 학대를 받는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토고에 사는 에피파니는 우물이 생겨서 이제 깨끗한 물을 받아와 마시고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더 이상 더러운 물을 마시고 병에 걸릴 일이 없다. 깨끗한 물을 마시고 사용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인 일이다. 아무리 가난해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으며 사용 할 수 있다. 하지만 토고에서는 힘든 일상 이였다. 아직도 마을 주민 10명중에 4명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다. 우리는 당연한 일 이라고 생각 해왔는데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다는 것을 알고 물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 세계에서는 많은 힘든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아이티에서는 예방약과 모기장이 없어 걸리는 말라리아 라는 병에 걸리는 아이들과 에티오피아에서는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중에 어린 아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려 목숨을 잃기도 한다. 세상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는 생각 했지만 열악한 상황을 겪는 다는 것을 직접 읽고 알게 되니까 마음이 많이 먹먹하다. 먹고 싶어도 못 먹는 아이들,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도 못 마시는 아이들,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아이들, 노동착취를 당하는 아이들등 가슴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동안 매사에 불평, 불만 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고 깨끗한 물과 먹고 잘 수 있는 집 그리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 내 삶에 대해서 회의감이 많이 들었었는데 가슴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안 좋은 생각들이 사라졌다.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는 책 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