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전통 민속 문화를 찾아서 - 물레방아
2. 전통문화를 찾아서 - 물레방아
3. 참고자료
“물이 떨어지는 힘으로 물레바퀴를 돌려 곡식을 찧게 된 방아” 근대소설인 나도향은 물레방아를 가지고 재미있는 단편을 하나 썼다. 물레방아 ! 작가 나도향의 물레방아를 상상치 않더라도 누구나 알 수 있고 누구도 이 단어를 들으면 낭만적이 된다.
물레방아가 있는 집 아리따운 아가씨 혹은 물레방앗간 아저씨라든지 하는 ‘사랑’이란 말을 연상시키는 이말이 옛날이나 요즈음이나 친숙한 단어이다.
물레방아란 말은 다른 단어와 같이 찌들고 병든 우리 조상들이 유희했던 말은 아니다. 과부, 이혼녀, 홀아비, 씨받이등 사랑에 얽힌 여러 가지 부정적인 말들은 많지만 물레방아는 어쩐지 청순한 사랑, 애틋한 사랑, 피지 못한 사랑등 말 자체가 순수하고 깔끔한 맛, 다소곳한 맛이 난다.
물레방아는 나무로 만든다. 물레방아의 설치 장소는 한가한 농촌은 아니고 산골짜기에 주로 있었으며 계곡을 이용해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다. 이곳에서 물을 받아 동력을 얻어 방아도 찧고 곡식도 갈아서 식생활에 이용했다. 동양의 물레방아처럼 서양에도 물레방아가 있었다. 우리 정서와는 다르지만 풍차라는 것이 있어 바람의 힘으로 풍차를 돌리고 이 힘을 이용해서 곡식
2) 낫
3) 호미
4) 가래
5) 삼태기
6) 쟁기
7) 갈퀴
8) 골무
9) 삽
10) 삿갓
11) 망태기
12) 도리깨
13) 작두
14) 화로
15) 인두
16) 키
17) 버선
18) 비녀
19) 창호지
20) 물레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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