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과 관련된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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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워렌 버핏과 관련된 책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워렌 버핏과 관련된 책을 읽고-
주식투자란 현대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며 사업자에게는 많은 투자자를 유치하여 대량의 투자금을 확보함으로서 기업의 성공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며 투자자에게는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자 나중에 투자한 기업이 상승세를 탈 경우 자신의 투자금에 비례하여 투자금을 받을 수도 있으며 자기가 원하는 시기에 투자금을 되찾을 수도 있고 수익금을 공정하게 분배 받을 수 있는 재테크이다. 투자자나 사업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재테크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며 주식 투자에 의해 울고 웃기도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몇 년 전부터 나중에 성인이 되면 주식을 해보고자 하여서 주식 투자에 약간 관심을 가지기도 하였고 대학생이 된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자본금을 모으고 나서 주식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주식 투자로 성공한 워렌 버핏은 나에게 있어서는 스티브 잡스나, 반기문 사무총장, 안철수 박사 등과 같은 명사들과는 다르게 느껴지고 있다. 그렇기에 워렌 버핏의 일생을 담은 이 책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워렌 버핏은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대공황이 찾아와 많은 기업이 몰락하고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며 물가가 급락하는 디플레이션이 발생된 1930년에 태어났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태어난 그는 남들과는 다르게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의 아버지는 주식 중개인이었고 할아버지는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직업은 버핏이 자신의 꿈을 가지는데 아주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우선 할아버지의 식료품가게에서 놀던 버핏은 돈의 세계에 일찍 관심을 가지게 되어 6살 때부터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10살 때는 아버지의 사무실에 찾아가서 주식에 관련된 서적을 읽으며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버핏의 어린 시절을 보니 나는 어렸을 때에 그저 친구들과 놀며 지내기를 좋아하던 아이였다는 게 아쉽게 느껴진다. 만약 나도 유아 시절 때부터 돈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돈을 벌며 자립심을 키웠다면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있다.
그리고 11살 때 1000달러를 버는 1000가지 방법 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버핏은 자신이 35살에는 백만장자가 될 수 있을 것 이라는 꿈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이때부터 스스로 주식을 하기 시작한다. 첫 주식투자에서 적은 이익을 남긴 버핏은 이익보다 훨씬 중요한 세 가지 교훈을 배우게 된다. 그 교훈들은 평생 그의 투자가로서의 신념이 되었다. 그 교훈들은 투자에는 인내를 가져야 하며 투자한 금액에는 집착하지 않아야하고 타인에게 투자를 권할 시에는 더 신중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버핏이 첫 투자 때 느낀 교훈들은 주식에 문외한인 내가 느끼기에도 옳은 말인 것 같다. 인내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주식이 상한선에 도달하기 전에 팔 것이며 또한 투자금에 집착하다보면 더 큰 이익을 놓치기 쉬울 것 같아 보인다. 이 세 가지 교훈은 나중에 내가 직접 주식 투자에 몸을 담갔을 때 항상 명심하며 투자를 해야겠다.
이후에 버핏은 스스로 돈을 벌기위해 투자도 하고 신문배달을 스스로하며 돈을 모았으며 15살 때에는 2000달러를 스스로 모았으며 그 돈으로 농장을 사 소작을 놓기도 하였다. 이후 중고차를 수리해 대여하는 사업, 핀볼게임기 사업 등으로 돈을 번 그는 졸업당시에 6000달러라는 큰돈을 모으게 되었다. 보통 사람들은 학생시절 때 그런 목돈을 모으기도 힘들뿐더러 갖가지 창조적인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기도 힘들 텐데 상업 아이템을 꾸준히 생각해내는 그의 현명함에 경외감이 느껴진다.
이후 대학에 진학한 버핏은 하버드 대학원에 관심을 보이게 되며 면접을 보게 되는데 면접에서 떨어지게 되고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자신이 존경하는 인물들인 벤저민 그레이엄과 데이비드 도드가 강의를 한다는 것을 보고 컬럼비아 대학원에 진학한다. 대학원 지원서를 남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진정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쓴 그는 접수 시기가 지났어도 교수의 마음을 매료시켜 합격하게 되고 자신이 존경하는 스승의 제자가 되었다. 나의 진로에 있어서 멘토가 돼 줄 분은 아직 만나지 못하였지만 훌륭하신 경기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님들 밑에서 배운다면 나의 성공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다. 나에게도 드디어 진로를 선택하는데 조력자가 돼 주실 명망 있는 교수님들을 뵙게 된 것이 버핏이 그레이엄 교수 밑에 들어간 것과 같은 상황인 것 같아 천운으로 여겨진다.
이후 버핏은 사업파트너 찰리 멍거를 만나고 계속 주식으로 돈을 모은 결과 자신이 11살 때 세운 35살에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꿈을 3년이나 앞당겨서 성공하게 된다. 2년 뒤 버핏은 현재 그가 CEO로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 회사를 사들이며 점점 부를 축적해간다. 37살 때 그는 천만장자가 되었고 이후 50살에는 세계 최고 부자 반열에 오르게 된다. 이후 그는 주식 투자자로서 계속 승승장구하게 되고 2006년에는 370억 달러를 빌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게 되고 사회에 환원하기 시작한다. 370억 이라는 거금을 자신의 가족이 아닌 남에게 기증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우리나라 부자들과 버핏의 차이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부자들은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이 잘 먹고 잘살기를 바라기 때문에 기부를 하기는커녕 탈세와 불법으로 재산을 상속하려고 한다. 그러나 버핏은 자기 가족들에게는 많은 돈을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중에 나도 불법으로 재산을 상속하기보다는 버핏이 한만큼 기부는 못하겠지만 사회에 재산을 환원하여 나라의 복지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
버핏처럼 이른 시기의 꿈을 정하고 치밀한 방법으로 도전하였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나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나의 꿈을 향해 직진한다면 나도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매사에 우유부단하다면 시기를 놓치게 되므로 앞으로는 결단력 있는 결정을 통해 인생을 후회하지 않으며 살아가고 싶다. 어떻게 생각하면 21살이라는 나이는 버핏이 살아온 삶에 비하면 많이 늦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나의 꿈을 위해 살아가야겠다. 늦게 시작했으니 더 열심히 달리며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