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선 오발탄 오발탄 줄거리 오발탄 배경 오발탄 분석 오발탄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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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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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범선 - 오발탄
(서론)
1950년에 남북 간 일어났던 한국전쟁은 3년이라는 전쟁기간 중 많은 사상자와 피란민들, 그리고 국토의 황폐화 등을 만들어냈다. 또한 분단으로 인해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실향민들도 이 때 생겨나게 되었다. 이 시기에 지어지거나,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많은 문학 작품들이 전쟁으로 인한 민족의 아픔 등을 보여주고 있다. 소개할 단편소설인 오발탄도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지어진 작품이다. 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이 소설을 접하면서, 작품이 전쟁 후 실향민의 가난하고 비참한 상황을 한 개인의 삶을 통해 표현하는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또한 소설 마지막 부분서 주인공(철호)이 목적지 없이 택시를 타고 방황하는 모습이 그가 어려운 상황서도 해야 할 여러 가지 구실들과 연관이 되어 있지만, 학창시절 목표의식을 잃고 잠시 방황하던 때의 내 모습과 비슷해 보여서 이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직업이 사무실 서기이고 그 일을 통해 가족들을 책임지는 것에서 많은 부족함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그가 만약 다른 직업을 택했다면 그와 그의 가족은 어떻게 생활했을지도 생각해 보았다.(당시는 전후 상황이며 서울 인구 중 직업 가진 인구는 22% 밖에 되지 않았지만 오발탄, 꺼삐딴 리- 배상임 저(열림원 논술 한국문학 15) p.11; 감상의 길잡이
다른 몇 가지 직업이 존재했기에 이러한 생각을 하였다.)
(줄거리+ 배경)
1950년 한국 전쟁 때 피란민 중, 북에서 피난 온 사람들은 남산 밑의 해방촌(광복 후 형성, 지금의 남산 중턱, 용산동 2가의 대부분과 후암동 일대) 위키백과-해방촌 일부분 참조
에 정착하여 살았었다. 소설의 주인공 철호의 가족도 6.25 전쟁 때 북에서 내려온 피난민이었으며, 작품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해방촌에 정착하였고, 그곳에서 그의 가족들과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계리사 사무실 서기가 직업인 주인공 철호는 벌이가 적어 그의 생활비(교통비, 식비 등) 등을 아껴서라도 가장으로서 가족들을 먹여 살리려고 노력하였다. 그에겐 늙은 어머니와 동생 영호, 여동생 명숙, 그리고 만삭인 아내와 다섯 살 난 딸이 있었다. 그의 어머니는 북쪽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전쟁의 충격으로 인해 정신이상자가 되어 "가자"는 말 밖에 못하였고, 동생 영호는 군대 제대 후 특별한 직업이 없는 상태였었다. 형인 철호가 돈은 비록 많이 못 벌지만 양심과 도덕 등을 지키면서 살아가려고 하고 있는 한편, 동생 영호는 반대로 크게 돈을 모을 수 있다면 양심과 법률, 도덕 등은 버려도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여동생인 명숙은 미군에게 몸을 파는 양공주였고, 만삭인 그의 아내는 힘없고 초췌한 모습으로 늘 방 한구석에 앉아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주인공 철호는 남편, 아들, 아버지, 사무실 서기, 형 노릇 등 해야 할 역할이 많은 채로 살아간다.
어느 날, 동생 영호가 경찰서에 잡혀 갔단 소리를 듣고 경찰서로 간 철호는, 영호가 권총강도 혐의로 구속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그 전 영호가 철호에게 양심을 버리고, 도덕을 버리고 잘 살아보자는 얘기 등을 하였고, 철호는 영호가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을 접하고 영호가 했던 말을 떠올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의 아내가 병원에서 아이를 낳다 죽는 일까지 일어난다. 충격을 받고 방황하던 그는 택시를 잡아타게 되며, 목적지 없이 그는 X경찰서, 병원, 해방촌 등을 말하며 택시 안에서 쓰러진다. 이렇게 방황하는 철호를 보고 마지막 부분에 택시 운전수가 "오발탄 같은 손님이 걸려들었네"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고, 철호는 그렇게 택시 안에서 갈 곳을 잃은 채 택시가 가는대로 간다는 내용이다.
사진설명: 작품의 배경인 용산 해방촌은 현재의 남산타워 바로 밑 후암동 일대를 말한다. 이를 말해주는 것 인양 남산 서울타워가 해방촌 골목 어디서든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다(좌). 이 해방촌은 과거엔 판잣집들이 산비탈에 얽혀서 마을을 형성하였고 집들 크기도 작았고 집들 사이사이로 골목길도 있었던 것이 특징이다.(작품에도 주인공이 골목길을 따라 집에 오는 장면이 나타난다.)(우- 전남 순천 드라마촬영장에 있는 과거 서울 달동네의 모습을 재현한 곳, 해방촌도 산중턱에 존재했으니 달동네나 다름없다)
작품의 공간적 배경인 용산 해방촌의 모습(좌: 현재, 우: 과거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