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위기에 처한 청소년지도의 이론과 실제` 를 읽고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청소년들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내가 지내온 청소년기와 지금 한참 예민한 청소년들에 대해 생각 할 수 있었다. 나는 청소년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해보았다. 별다른 기억도 없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 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어려운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고 그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야 할 많은 학생들이 가족들과 친구 등 많은 것들로 인해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과연 그렇게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참 많이 들었다. 이 책에 적힌 모든 일들이 황당스럽고 이런 일이 진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믿기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다. 모든 일들이 충격이었다. 다른 나라들의 일들도 그렇지만 우리 나라에서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성친구도 큰 문제가 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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