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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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는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의 두 번째 이야기로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의 주인공 이였던 ‘닉’의 아내 ‘메티’의 이야기이다.
닉이 예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면, 메티는 예수님과 함께 비행기 여행을 하게 된다. 어느 날 저녁식사를 하고 온 닉은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며 메티에게 이야기 하게 되고 그 이후로 닉은 예수쟁이가 된다. 종교를 믿지 않던 닉의 변화된 모습에 메티는 적응하지 못하게 되고 종교를 믿지 않는 메티는 그런 닉이 점점 싫어지게 된다. 메티는 턱산으로 출장을 가게 되고 출장 가는 비행기에 올라 교회 전도사를 만나게 되지만 자신에게 종교를 강요하는 모습에 메티는 화를 낸다. 그 옆에 있던 남자와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종교에 비판적인 자신과 비슷하게 종교를 싫어한다고 말하는‘제이’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이 남자는 자신이 카운셀러라고 소개하며 자신은 많은 사람들이 종교 때문에 삶을 만끽하지 못하며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일들을 걱정하고 노예 제도, 인종 차별, 등과 같은 무수한 만행을 정당화 하는 데 이용되어 화가 난다고 말하고 메티는 그 의견에 동의한다. 자신과 공통점이 있는 남자에게 메티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수많은 의문들을 스스로 제이에게 털어놓는다. 메티는 자신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종교에 대한 생각과 지금 닉과 겪고 있는 종교적 갈등문제, 동생 메리가 어릴 때 경험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더욱더 신에 대해 부정적이게 되었던 것들을 말하며 종교와 하나님을 비난한다. 제이 라는 남자는 이 모든 것들에 대해 메티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그에 대한 알맞은 해답을 내놓아준다. 메티가 믿지 않는 신에 대해서는 신이 있다고 가정하고 신이 느끼는 감정은 메티가 딸인 사라에게 느끼는 감정과 똑같다고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제이는 사랑에 관한 시들을 몇 개 보여주며 이것들은 성경에 쓰여 있는 것과 똑같은 것임을 알려주며 성경에 관해 부정적이었던 메티의 생각을 바꿔놓는다. 제이는 닉은 하나님에게 새로운 영혼을 받아 하나님께서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법을 알려주어 목소리를 듣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며 지금 닉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제이라는 남자는 메티에게 아까 닉이 정말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시험하게 해준다며 메티만 알고 있던 메티의 임신사실을 얘기해준다. 그 말을 듣고 얼어붙은 메티는 곧바로 정신을 차리고 떠나간 제이라는 남자를 찾아가지만 이미 그 남자는 떠나고 없었다.
나는 메티나 닉과 같은 기독교에 굉장히 불신을 갖고 안 믿는 사람 중에 한 명이였다. 그러다 전에 봤던 ‘예수와 함께한 저녁 식사’를 보고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기독교에 대한 편견들과 불신들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아직 내가 가지고 있던 기독교에 대한 편견들을 말끔히 씻을 수 없었는데, 오늘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를 보고 기독교에 대해 다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과 오해들을 많이 없앨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예수도 종교를 싫어한다는 것 이였다. 당연히 신이라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집단인 종교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 예수도 종교는 싫어한다는 말을 보고는 굉장한 충격을 받았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것들과는 너무 많이 달랐다. 나도 지금까지 종교집단들이나 다른 나라들이 노예제도나 인종차별을 하고 그 종교라는 틀에 얽매이는 것을 보고 저것은 그냥 핑계거리일 뿐이라고 생각했고 그러한 행동을 성경이나 그들의 법전에서 요구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 구절에서 하나님도 종교를 싫어하며 그들이 그들의 틀에 매여 사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는 무조건적으로 자기숭배만 바라는 신 인줄 알았는데 내가 지금까지 틀리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나의 오해를 풀 수 있었다. 그리고 또 나의 편견이 깨졌던 부분은 하나님은 우리와 소통하길 원하시고 마치 부모님의 마음으로 우리를 감싸 안고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 이였다. 이제까지의 나는 하나님이 우리와 소통하길 바란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님은 그냥 우리의 위의 위치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명령을 내리는 존재라고만 생각했었다. 이런 나의 생각이 많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궁금해 했던 창조주, 선과 악, 관계에 대한 갈망 등의 개념을 책에서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줘서 내가 지금까지 거부했던 하나님과의 관계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어렵게만 생각했던 ‘하나님’의 개념에 대해 다시 정립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 이였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예수님을 만나서 내가 알고 있던 개념들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고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기독교에 무조건적인 알러지 반응을 보이고 기독교라면 무엇이든 몸서리 쳤던 내가 많이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줘서 내가 이 책을 읽은 시간들은 아주 뜻 깊은 시간 이였다. 이 책은 시리즈로 나왔다고 들었는데 다음 책들도 얼른 다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