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이기찬 무역왕 김찬호 중앙 경제 평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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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이기찬 무역왕 김찬호 중앙 경제 평론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꿈이라는 이유로
이기찬,< 무역왕 김찬호>,중앙 경제 평론사
누구나 마음속에는 꿈이 있다. 어떤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 나가고 누군가는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바라만 보고 있다. 나는 그 꿈을 향해 달려 나가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누군가에게 이 책은 그저 의미 없는 책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 이 책은 당근과 채찍이 되어 나를 한 발짝 더 나아가게 해 주었다. 겨우 이 책으로 꿈을 향해 발 한 자국 디딘 것이지만 나는 이 첫 발자국을 통해 받은 힘으로 더 힘차게 두 발짝 세 발짝을 뗄 것이다. 그럼 언젠가 나의 꿈 옆에 내가 서 있지 않을까?
간절한 꿈이 뭔지 너는 아니?
나는 새벽5시 30분에 일어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강사님이신 김미경 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가장 염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면 4시 30분에 일어나라! 그렇다면 당신이 염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그래서 나도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려고 해 보았다. 하지만 아침잠이 많은 내가 그때 일어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새벽 5시 30분에라도 일어나 “나는 훌륭한 무역가이다.”라는 말을 쓴다. 내가 간절하게 되고 싶은 것을 내가 가장 몰두 할 수 있는 시간에 쓴다. 나는 훌륭하고 청렴한 무역가가 되고 싶다.
그래서 나의 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무역가가 간절하게 되고 싶은 나에게 제목의‘무역왕’이라는 말은 솔깃하게 들렸다. ‘무역왕’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미래에 꿈을 이룬다면 나 또한 무역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또한 소제목으로 “5일 만에 마스터하는 무역실무”라는 말이 있었다. 무역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고 무역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나에게 반가움을 주는 문구였다.
무역관계=인간관계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 즉 신용, 신뢰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한다면 서로를 의심하며 늘 불안하고 초조하게 살아가야 한다. 이 책에서도 무역은 회사와 거래처 간의 신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신용이 없다면 아무도 그 회사와 거래하려 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무역으로써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용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무역에서의 신용은 인간관계에서 믿음과 신뢰 같은 것 이다. 어머니께서는 친구사이에서도 부부사이에도 사람사이의 믿음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또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믿음을 주려고 항상 노력하는 편이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해서 믿음을 주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누군가와 거래를 할 때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가 발생 했을 때에는 잘못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해야한다. 내가 상대에게 잘못했을 때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마냥 그 문제에 대해 바라만 보고 있어서는 안된다. 나도 친구와 싸운 적이 있었다. 나는 그냥 사과가 하고 싶지 않았고, 두 달 동안을 어색하게 보냈다. 결국 그 친구가 나에게 먼저 사과를 했다. 화해한 후에 그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친구는 나와 싸운 것 보다는 싸우고 난 뒤 해결해나가려는 태도를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해 더 화가 나 있었다고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잘못된 것을 고치려는 태도는 무역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문제해결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내 모습을 다시한번 반성해 보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무역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이렇듯 무역은 사람관계와 많이 비슷하다. 둘 다 믿음과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서로에게 믿음을 보여주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그것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한다.
이기찬 교수님은?
이 책은 무역을 시작하는 순서와 용어에 대한 설명이 소설식으로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그래서 어려운 내용이 있어도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나는 무역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또한 정확하게 알려주는 작가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 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인 이기찬 교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서 교수님에 대해 검색해 보았다. 이기찬 교수님은 학교에서 강연도 하시고 이기찬 무역연구소의 소장이시기도 하다. 교수님은 내가 꿈꾸는 나의 미래의 모습을 하고 계셨다. 그래서 교수님을 동경하게 되었다. 이 책을 쓴 이기찬 교수님은 나에게“왜 이 책을 쓰셨을까? 교수님께서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주는 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