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케팅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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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케팅 불변의 법칙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시대가 지나더라도 결코 변하지 않을 22가지의 마케팅 법칙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케팅계의 거물들로써 수십년 간 마케팅에 대해 조사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22가지의 불변의 마케팅 전략을 가려 내 책으로 집필했다. 이 책은 1993년 출간한 것으로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세상 요즘은 하루하루가 빠르게 달라지는 세상에서 어찌보면 오래된 고전 책으로 치부할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변이란 의미가 무엇인가? 바로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 22가지의 마케팅 법칙들은 최신 유행 기법들 속에 깔려있는 원초적인 기법들로써 절대 잊어서는 안될 기법들이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이 22가지 마케팅 기법들을 잊고선 성공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럼 간단히 법칙들을 살펴보자.
첫번째 리더쉽의 법칙은 한 분야의 최초가 되라는 것으로 최초로 시작한 기업이 리더가 된다는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리더기업보다 더 좋아지기보단 최초가 되는게 낫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영역의 법칙으로 리더쉽 법칙의 연장선으로 보면 되는데 어느 한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 한다.
세 번째는 기억의 법칙이다. 앞서말한 법칙들은 한 영역의 최초가 되면 그 영역의 리더가 된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리더로써 영역을 잘 지켰을때나 하는 말이다. 결국은 아무리 시장에 먼저 나왔다 하더라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최초가 안된다면 쓸모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으며 네 번째 인식의 법칙과도 연결 되듯이 마케팅은 제품의 성능을 비교하는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라는 것을 잘 인지하여야 할 것이다.
다섯째는 집중의 법칙으로 마케팅에서는 소비자의 기억 속에 하나의 단어를 심고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개념이란 것이다. 예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무용 고체풀을 딱풀이라 부른다. 사실 딱풀은 한 회사의 상표이름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저기 딱풀 좀 줄래’ 라고 말하지(다른 상표인데도 말이다) ‘저기 고체풀 좀 줄래’ 라고 하지 않는다. 왜 냐면 우리는 고체풀은 딱풀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고 고체풀을 만든 회사는 ‘딱풀’이라는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줌으로써 하나의 단어를 소유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하나의 단어를 소유 한다는 것은 기업으로서는 정말 큰 이득이 아닐 수 없다. 다섯째와 연결성을 가지는 것이 여섯째 독점의 법칙으로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은 단어를 두 회사가 동시에 소유 할 수 없다는 것으로 예로 미국은 건전지 시장의 리더가 듀라셀이라고 한다 그다음이 에너자이저인데 에너자이저는 듀라셀로부터 ‘오래가는’ 이라는 단어를 뺐어오고자 한다. 왜 뺐어오고자 했을까? 같이 ‘오래가는’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될텐데 말이다. 하지만 이미 미국인들의 마음속엔 ‘오래가는’ 건전지는 듀라셀이라고 인식을 하고있기에 같은 것을 써봤자 효과가 날 수 가없다 그래서 상대방에게서 뺐어와야만이 자기것이 되는 것이다.
일곱 번째는 사다리의 법칙으로 한 사업영역의 점유율을 사다리로 표현하여 자신의 기업이 사다리의 어떤 디딤대를 차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구사할 전략이 달라야 한다는 것으로 자기 순위를 인정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펼친다면 성공을 한다는 것이다.
여덞번째는 이원성의 법칙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시장은 두 마리 말이 달리는 경주라는 것으로 결국은 업계 1,2위를 달리고 있는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더욱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홉째는 반대의 법칙으로 업계의 2위자리를 노리고 있다면 전략은 리더 브랜드에 의해 정해진다는 것으로 리더보다 좋아진다라는 것보단 달라진다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열 번째는 분할의 법칙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영역은 나뉘어 둘 또는 그 이상이 되는 것으로 예전엔 그냥 수입산 맥주와 국내산 맥주였다면 드라이 맥주, 라이트 맥주, 생맥주처럼 한 영역에서도 세분화가 일어난다. 이에 각각의 영역에서 분명한 니드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