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멜리에 속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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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아멜리에 속의 과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화 속의 과학
나는 이번 보고서에서 일상 생활 속에서의 과학에 대해 살펴보았다. 지난 수 세기동안 과학은 많은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여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이제는 우리의 일상 생활 하나하나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이렇게 우리의 생활에 밀접한 과학을 영화 를 통해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과학”이라는 학문을 좀 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 보고자 한다.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는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줄거리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었다. 과학을 주제로 이 영화를 다시 보면서 영화 속의 상식적인 틀을 깨는 주인공들과 장면들로 인해 여느 영화보다도 더 흥미로운 과학 원리를 발견할 수 있었고 단순한 영화보기와 다른 재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먼저, 주인공 아멜리의 어릴 적 장면을 빠르게 회상하며 시작하는 부분에서 병원의 청진기검사 장면이 나온다. 어린 아멜리는 의사인 아버지를 자주 볼 수 없기 때문에 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건강검진을 받을 때면 심장이 콩닥콩닥 뛰게 된다.
◇ 청진기 ◇
▶ 발명
청진은 히포크라테스가 환자의 몸에 자기의 귀를 대 체내의 음을 직접 들어본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청진기가 나온 것은 훨씬 이후의 일이다. 프랑스의 내과 의사 라에네크는 1816년 어느 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이들은 한 아이가 판자를 못으로 박박 긁으면 반대편에 있는 아이가 판자에 귀를 대고 듣는 놀이를 하고 있었다. 호기심이 발동한 라에네크는 자신도 판자에 귀를 대고 못을 긁어 보았다. 소리가 아주 잘 들렸다. 그는 환자의 몸에 귀를 대지 않고도 몸 속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뚱뚱한 여성이 심장이 안 좋다며 찾아오자 종이를 원통형으로 만 뒤 한쪽 끝을 환자의 심장부위에 대고 다른 한쪽 끝에는 그의 귀를 갖다 대었다. 심장의 박동음이 직접 귀를 댔을 때보다 더 명확하게 들렸다. 그는 이내 깔때기 모양의 청진 기기를 고안했다. 그것이 최초의 청진기이다. 그는 이 발명품에 stethoscope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그리스어로 가슴을 본다는 뜻이다.
▶ 원리
청진기의 원리를 살펴보면 우선 청진기의 앞부분은 진동이 가능한 판으로 되어있다. 이것을 몸에 밀착시키면 몸 안의 작은 소리가 진동되어 더욱 크게 들리게 되는 것인데 귀의 원리처럼 청진관의 관은 굵은 비닐로 된 관이다. 이것은 직경이 크면 클수록 잘 들린다. 또한 귀에 대는 부분은 귀에 밀착되도록 되어 있으며 각도에 따라 들리는 소리에 차이가 많이 나게 된다.
어린 시절을 지나 이십대가 되기까지 아멜리에게 남아 있는 취미 하나는 바로 다리 한가운데에서 강물 위로 물수제비를 던지는 것이다. 물수제비는 과학 가운데 물리학을 응용한 것으로 실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과학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