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기행문 대전 보건대 박물관을 다녀와서

 1  견학기행문 대전 보건대 박물관을 다녀와서-1
 2  견학기행문 대전 보건대 박물관을 다녀와서-2
 3  견학기행문 대전 보건대 박물관을 다녀와서-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견학기행문 대전 보건대 박물관을 다녀와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전 보건대 박물관을 다녀와서...
뗀석기에서 간석기로
구석기시대에서 신석기시대로의 커다란 전환은 숫돌의 발견으로 형상화 할 수 있다. 인류는 처음으로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여기에도 돌과 돌을 마주쳐서 날을 내는 직접떼기와 뼈나 나무 연모를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날을 내는 간접떼기가 있는데, 그렇게 해서 만든 뗀석기의 종류로는 주먹도끼, 긁개, 밀개, 찌르개, 뚜르개, 새기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런데 섬세한 도구의 제작을 위해서는 직접떼기로 만든 연모보다는 이를 재가공하여 보다 섬세한 가공을 할 수 있는 연모의 개발이 필요하였을 것이며 여기에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할 도구는 숫돌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숫돌의 발견은 날을 몸돌에서 타격을 가하여 떼어내던 기술에서 날을 갈아서 좀 더 섬세한 연모를 만들 수 있게 하였을 것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간석기의 제작 기술이 가장 발전하였던 시기는 청동기시대에 해당한다. 물론 신석기 시대에도 낚싯바늘, 돌칼 돌괭이 · 돌도끼 · 돌창 · 돌낫 · 돌화살촉 · 갈돌 등의 다양한 간석기가 출토되고 있다. 이러한 신석기시대의 간석기 종류와 함께 돌단검 · 턱자귀 · 가락바퀴 · 그물추 · 별도끼 · 달도끼 · 반달칼 등에서 당시 주민들이 지녔던 정교하고 세련된 간석기의 제작기술을 엿볼 수 있다. 신석기시대에 발명되었던 숫돌은 문명의 최첨단시대인 현재도 사용하고 있다.
청동기시대
기원전1000년 전후에서 시작하여 기원전후까지 약 1000년 정도에 걸쳐서 존재하였는데 용기로서는 민무늬 토기를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되며 날 달린 도구로는 간 돌검, 석촉 돌살촉, 반달꼴 돌칼, 간돌도끼, 돌끌, 흠자귀 대팻날 등 석기종류와 요녕식동검, 한국식동검, 동끌, 부채꼴청동도끼, 한국식동과, 귀달린청동모 등을 사용하였다.
진주상촌리 유적에서 확인된 생활주거지는 청동기시대 주거지를 비롯하여 원삼국 · 삼국시대 등 각 시대의 주거지로 구분된다.
청동기때의 유물들로는
숫 돌
바 리
(왼쪽부터...) 바퀴날도끼 · 가락바퀴 · 돌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