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M. 톰슨 지음 / 김남섭 옮김 / 사회평론/ 2011.
서문
- 짜르: 다민족에게 엄격한 러시아화를 강요 → 1905년 최초의 러시아 혁명, 1917년 대격변
- 볼셰비끼: 민족주의 소요를 자신들의 대의를 위해 이용하려. 일단 권력을 잡자 폴란드와 핀란드의 독립을 인정, but 우끄라이나, 까프까스 및 중앙아시아의 비 볼셰비끼 민족주의 운동들과는 투쟁.
→ 맑스의 노동자계급의 단결+민족주의 라는 애매모호한 지도
- 1918년: 레닌은 온건한 사회주의자와 차별화를 위해 자신의 당을 공산당이라고 함. 공산당은 유토피아랑 연결됨.
- 1920-1921: 리투아니아, 라뜨비야, 에스또니야의 발뜨 3국은 독립을 주장(영국의 강력한 지지) → 1949년 스딸린에 의해 합병.
* 1985년 이후 민족주의 감정이 전면에 등장, 1991년 소련연방은 붕괴
- 1918-1922까지: vol은 구 짜르 제국의 거의 모든 비러시아 지역들에 대해 지배권을 확립
1. 제정 러시아의 전통과 변화
1) 전제군주와 관료들: 짜르체제
니콜라이 1세
1825-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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