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문 애완동물의 중성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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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토론문 애완동물의 중성화 수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토론 주제: 애완동물은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한다.
사회자: 안녕하세요, 우리조의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조의 토론주제는 ‘애완동물은 중성화 수술을 해야한다’ 입니다. 여기서 애완동물의 중성화 수술이란, 애완동물의 생식기능을 제거하는 수술로써 대개 생후 6~8개월때 하고, 영국과 미국 등의 애견 선진국에서는 이미 많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이 중성화수술이 문제가 되고 있는것은 윤리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는데, 즉 애완동물들의 질병을 막는다는 목적하에 애완동물들을 학대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반대측 입장입니다.
반대측 : 애완견(愛玩犬) 또는 애견(愛犬)은 가축과는 달리 애정을 가지고 키우는 개를 말한다. 애완견의 사전적 의미는 개를 가까이 두고 보거나 귀여워하며 즐긴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애견인들 사이에서 애완견(愛玩犬)이란 말은 별로 좋지 않은 단어로 받아들여진다.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책임이 동반된다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애견(愛犬)이란 말이 권장된다.
생명체와 생명체가 살아가면서 서로 마찰을 빚는 요소들을 해결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해결책 중 하나인 동물들의 중성화 수술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하는데, 나는 그에 대해 반대한다. 중성화수술은 개를 키우는 것이 금지된 아파트에서 개가 짖지 못하도록 성대수술을 시키는 것과 같이 인간이 우월하다는 오만을 바탕으로 동물을 헌법에서처럼 ‘사물’로서 취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인간의 편의를 위해 동물들의 암컷·수컷이라는 정체성을 무시하는 것이다. 종류가 다를 뿐 같은 생명체인 동물을 사람이 억지로 길들이고 키우고, 멋대로 어떠한 행위를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 비록 개나 고양이가 사람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왔고 앞으로도 함께 지낼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미칠 피해에 대한 대책은 필요하지만, 그건 동물들을 단지 사람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생명이라는 전제 하의 것이어야 한다. 차라리 동물을 키우지 않고 자연에 돌려보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사회자: 이번엔 찬성측 입장입니다.
찬성측 :동물 중성화 수술이라는 것이 비도덕적인 행위이고, 말 못하는 불쌍한 동물들에게 못할 짓을 하는 것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중성화 수술이 오히려 동물을 학대하는 것에 대한 예방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암컷 강아지 한 마리----> 6년 후 6만 7천 마리
암컷 고양이 한 마리----> 7년 후 42만 마리
암컷 강아지 한 마리가 커서 새끼를 낳고, 그 새끼들이 또 새끼를 낳고 그렇게 6년 후면 무려 6만 7천 마리의 개가 된다고 한다. 고양이의 경우는 7년 후 42만 마리!
하루 동안 미국에서 태어나는 아기는 만 명인 반면, 개와 고양이는 7만 마리인데, 집 없이 길거리를 떠돌다가 안락사 당하는 개나 고양이가 없는 세상이 되려면, 무조건 미국인 한 명당 7마리 꼴로 애완동물을 길러야만 한다. 이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