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경청의 기술 - 어떻게 들을 것인가를 읽고서
어떻게 들을 것인가?』를 읽고서
지은이 : 토마스 하트
옮긴이 : 김창재. 김선숙
펴낸이 : 김구인
출판년도 : 1996 초판
출판사 : 분도출판사
페이지 : 214p
가격 : 5,500원
이 책의 첫째 장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도움을 주는 사람은 바로 성사이며 이 세상의 도구라는 의미에서 그 근본을 설명하고 있다. 다음 장은 도움의 관계에 관련된 하느님과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과 도움을 주는 사람의 기본 역할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음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가진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서 영적지도자와 심리치료자와의 차이점에 대해 토의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성장을 다루는 장에서는 관계 형성의 목적을 다루고, 기도와 그리스도인의 선택이라는 두 가지 특별히 중요한 영역에 대한 대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 장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들을 지적한 후, 이런 사목활동들을 위해 스스로 해야 할 준비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하고 있다. 다음 두 장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만나게 되는 전형적인 상황에 대해 분명하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은총을 되돌려주게 되는 여러 가지 경우를 요약하면서 끝맺는다.
제 5장 ‘기도의 방향’에서 기도에 관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선 기도에는 정해진 모델이 없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다른 제목과 내용으로 기도를 한다는 것이다.
꼭 이렇게 해야한다는 정해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또 다른 사실은..우리가 기도하는 이유에 대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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