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먼나라이웃나라 이탈리아편 독후감 - 먼나라이웃나라 이탈리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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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먼나라 이웃나라 - 이탈리아편
작가 : 이원복
작가 이원복은 1946년 대전광역시 출신으로 만화가이자 교수이다.
그의 저서로는 “세상만사 유럽만사”, “이원복교수의 세계기행”, “내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명언들”,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등이 있다.
중, 고등학교 때 세계사는 얼마나 지루한 기억이었던가?
지식의 조각들이 아무 이해없이 둥둥 떠다녔던 기억~~ 자 포에니 전쟁이 무엇인가? 공화정이 무엇인가? 용어만 들어봤고 떠올릴 수 없었던 안타까운 지식들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바로잡아 본다.
나는 역사가 좋다.
내가 살아보지 않았던 사회 속으로 들어가 보는 것은 많은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탈리아는 찬란한 서양 문화의 근원지이며 스파게티, 피자, 정열의 나라로 유명하다. 그러나 지금의 이러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까지 이탈리아인들이 겪은 고통은 우리 나라에 버금가는 고통이었다.
이탈리아를 이해하는 출발점은 역시 로마제국이다. 로마제국은 서양 문명의 근원이며 지금도 법, 정신, 제도, 언어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로마는 그리스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발전하였고 세계 곳곳에 왕권이 발전하였을 당시에 왕이 없는 나라 즉 공화정을 만들어 낸 나라이다. 통령을 뽑아 임기를 정한 다음 정치를 다스리게 하였고 원로원을 만들어 지금의 국회와 같은 역할을 맡김으로써 공화정의 정치 제도가 완성된다. 귀족들 속에서 집정관을 뽑고 평민들 속에서 호민관을 뽑아 12표법으로 그 권리를 분명히 새겨 놓음으로써 오늘날의 법전을 기틀을 만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