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해외시장 진출
3. TTS 공법의 개발
4. 신물질 ‘액티브 알로에’ 개발
5. 결론
- 1976년
: 국내 최초 알로에 시험재배 성공
- 1984년 4월
: 남양 알로에 농산 창립
현재
: 알로에 관련 48개국 특허
: 세계 최대 알로에 단일 농장 보유
: 알로에 원료 시장의 40% 공급
(시장점유율 1위)
2) 알로콥의 설립
타마라스 근교 마뉴엘 지역에 탐피코 공장의 설립
- 탐피코 공장의 입지 우위 -
지가 & 인건비 저렴 -> 가격경쟁력
2. 교통의 요지에 인접 -> 원료 운반 시 신선도 유지
3. 인근 탐피코항 -> 수출항구로서의 역할
1991년, 단일 알로에 공장으로 세계 최대 농장 보유기업
3) 알로콥의 현지화 성공 요인
1. CEO의 자발적인 참여
- 이병훈 사장의 노력
- 골프장 폐쇄, 직원과 함께 잡초 뽑기, 냉해 방지 작업
2. 지역사회에의 공헌
- 멕시코 명절, 경축일 : 특별상여금 지급 / 단합 대회 개최
- 직원들과의 신뢰감 구축
-> 공장 책임자를 점진적으로 현지인으로 교체
- 주 정부로부터 기여 인정 받음 -> 모범적 영농농장
4) 해외시장 진출 성과
1. 안정적인 원료의 확보 (원료부문 기업화 된 유일한 기업)
2. 원료의 다양화와 고급화 이룩함
3. 재배-생산-판매까지 전 과정을 다룸
4. 시장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 , 가격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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