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사람풍경14
저자는 프로이드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이 삶에서 겪었던 부분을 이론을 적용하여 생각 한 것을 책으로 내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되는 “무의식” 저자는 카다콤이라는 곳에 갑니다. 동굴 무덤을 보다가 관람이 끝나고 입구로 나왔는데 무덤과 다른 자연의 관경을 보며, ‘삶과 죽음, 박해와, 저항 불안과 평화’의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그러면서 “의식과 무의식의 차이”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심리학’ 제임스 F. 매스터슨 이 쓴 참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어머니도 없고 완벽한 자식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참자기가 생겨나 독특하고 자율적인 자기통합되기 시작합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성인이 되어 겪은 어려움이 어린 시절 자신이 경험한 것을 통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감정들을 억누르게 되고 어른이 되어서 나타나기도 하고, 어린 시절 억누른 감정을 폭발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로마지하에 아직 확인되지 않은 고대 유적이 어마 어마 하게 매장 되어 있어·…’ 결국 의식과 무의식을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모든 심리적문제의 원인이자 해결책!)
사랑을 할 때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면서 올라오는 부정적 감정들을 정면으로 끌어 올수만 있다면 아주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감정을 정면으로 끌어올수만 있다면 아주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감정을 넘어서서 계속 사랑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무의식을 의식의 차원으로 통합시키는 일이 될 것이다. 사랑을 한 사람이 아름답지, 자신 있게, 성숙하게 만드는 이유 역시 어려움을 이겨난 성과일 것이다. 그러면서 엄마에 대한 애착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랑만 제대로 해낼 수 있다면 정서의 많은 문제들은 해결된다.’ 라는 말처럼 처음에 사랑을 받는 것도 엄마이고 세상에 처음으로 교감하는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점차 성장하여 성인이 되는데 엄마의 애착 정도에 따라 사람들의 성향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위의 말처럼 정말 제대로 된 사랑을 한다면 이상적인 이야기지만, 세상에 모든 문제의 반은 줄지 않을까라는 잠깐 저의 생각입니다.
저자는 대상선택설 ( 의존대상선택: 생존에 필요 한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자기애적대상선택: 대상선택을 미화된 자기 이미지를 투사 할 수 있는 사람과 대상입니다. ) 과 우울(정신의 착오, 혹은 마음의 요술부리기), 불안, 공포(분노가 가면을 쓰고 다른 대상에게 옮겨지는 것 )
,의존(심리적 안정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대상, 건강한 의존은 서로 돕고 교류하는 유익한 관계지만 병리적 의존은 서로의 발달을 가로막는다. 우리는 자주 의존성을 우정이나 사랑과 착각하기도 한다.), 중독(의존성이 심화 극단화 된 상태, 대상에 대한의존이 너무 심해 그것 없이는 생활이 유지되지 않을 때 그 상태를 중독이라 하며 삶의 고통으로부터 몰입하는 모든 기재가 중독의 대상이 되며 중독의 심리적 근원에는 유인기의 결핍이 자리하고 있다.) 등
저자는 프로이드의 이론을 바탕으로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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