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서평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줄거리 예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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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이후로 기독교에 관한 책은 ‘예수와 함께한 가장 완벽한 하루’ 라는 책이 두 번째이다. 이 책은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는 주로 남편 ‘닉’이라는 인물이 예수님을 만나고 그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는 지에 대하여 나오게 된다. 이번에는 ‘닉’이라는 사람의 아내인 ‘매티’에 대하여 나오게 된다.
‘매티’라는 이 여성은 얼마 전 한 남자와 저녁식사 후 ‘예수쟁이’로 돌변한 남편 ‘닉’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마음의 정리를 하기위하여 비행기 길에 오른다. 그녀는 비행기에 올라서 목적지로 가던 도중 여동생 줄리와 ‘예수쟁이’인 남편과 헤어지고 싶다는 말을 하게 되는 한통의 전화를 나누게 된다. 실은 그 전화를 들을려고 했던건 아니지만, 어쩌다 들어버린 자신의 옆자리 남자와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 남자는 ‘예수쟁이’인 남편과 이혼을 하려는 ‘매티’에게 ‘닉’을 이해하라는 조언을 얻게 된다. 그녀는 안그래도 예전에는 일만하고 자신과 딸 ‘사라’와 놀아주지 않는 남편이 미웠는데, 얼마전 부터 ‘예수쟁이’로 돌변한 ‘닉’이 너무 미웠다. 사실 예전에는 그녀에게 종교를 강요하지는 않았지만, 요즘 들어서 그녀에게 자꾸 예수를 강요하는 ‘닉’이 미워졌다. 그래서 마음정리를 하기위해서 떠난 비행기에서 그런 남자를 만나서, 그녀는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 남자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매티’는 마음을 다시 잡는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그녀의 다른 옆자리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그녀에게 다시 말을 붙인다. 사실 그녀는 아까 옆자리 남성이 자신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것과 같이 말하려고 할까봐 슬쩍 피하려고 하지만, 그 남성은 아까 함께 말을 나누던 그 남자와는 다른 것 같아서 함께 말을 섞게 된다. 그 남성은 ‘예수쟁이’인 남편 ‘닉’을 아내인 ‘매티’와 함께 이야기 하게 된다. ‘매티’와 생각이 비슷한 이 남자는 결국 함께 이야기를 하게 되고 ‘매티’ 그녀는 그 남자의 말을 잘 듣게 된다. 그 남자는 시간이 비행기를 타는 시간이 지날수록 살짝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서로 비행기에서 내려 다른 것 으로 갈아타야 하는 시간이 오게 되었다. 그는 그시간이 다가올수록 그녀에게 기독교를 믿으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였다. 그녀는 왜 ‘예수쟁이’인 남편을 떠나서 이곳까지 왔는데, 이곳에서 조차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들었다. 사실 조금 열이 치미기는 했지만, 곧 비행기에서 내린다는 안도감으로 그녀 자신을 달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간 커피숍에 그 남자가 앉아있었고, 그녀는 말할 수 없는 그런 끌림에 다시 그 남자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매티’그녀는 그 남자가 ‘제이’라는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제이’와 다시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다시 갈아탄 비행기에서 역시나 또 둘은 우연찮게 옆자리에 앉게 되었고, 그나마 재미있던 이야기를 나누었던 ‘제이’와 다시 함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매티’는 ‘제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오는 덕에 비행기가 목적지에 거의 다 도착한지도 모를 정도로 함께 이야기를 하는데 큰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그녀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제이’는 스페인어로 어떤 한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매티’가 몇 개 언어를 하냐고 물어보았을 때, ‘제이’는 모든 언어를 다 할수 있다는 말을 듣고는 의아해 했다. 그러면서 짐을 싸서 내리려고 할 때 ‘제이’는 ‘매티’에게 “1월이면 남자아이의 옷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매티’는 그녀의 남편에게도 말하지 않은 사실을 방금 비행기에서 만난 ‘제이’가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굉장히 궁금해 하여 뒤늦게 그를 찾았지만, 그는 그녀가 그를 찾으러 갔던 그 어느 곳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가 ‘제이’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숙소로 찾아 왔을 때, 그녀의 방에는 선물상자가 놓여져 있었다. 그 선물 상자에는 ‘매티’라는 이름이 쓰여져 있었지만, 그 글씨는 ‘닉’의 글씨체가 아니였다. 더욱더 의아해진 ‘매티’는 포장지를 뜯었다. 그 포장을 뜯었더니 그 안에는 유아용 겉옷이 곱게 포장되어 있었다. 그 안에는 카드또한 들어있었다.
『 내 양은 내 목소리를 들으니
나는 그들을 알아보네.
그리고 그들이 나를 따르니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라.』
라고 카드에 쓰여져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기독교에 관해 너의 의견을 적어라 라고 한다면 나는 변함없이 나는 종교를 갖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답할 것이다. 기독교든, 불교든 그 어떤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편견을 갖지 않는 타입의 사람이다. 하지만 가끔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자신의 종교를 믿으라고 와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성경책을 읽어 주거나 하는 행동을 보면 가끔 눈살이 찌푸려 질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편견을 느낀다면, 그것을 잘못된 일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가지고 편견을 느끼지는 않는다. 내가 편견을 느끼게 된 이유는, 나도 실은 교회를 다녔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때는 뭣도 모르고 다녔던 것 같다. 단지 예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친구들이 가니까, 함께 다니는 의미가 더 강했던 것 같다. 그런 내가 교회를 다니면서 느끼게 된 것은, ‘교회는 무서운 곳이구나’ 라는 감정이었다. 교회를 나가지 않거나, 부득이한 일이 생겨서 못나가는 일이 생길 때마다 재깍재깍 집으로 전화오는 그러한, 행동이 그 당시 나에게는 무섭다고 느껴졌다. 왜 그러는지는 난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에겐 그러한 교회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교회에서 전화오는 것은 늘 부모님에게 떠맡겼다. 난, 이러한 경험들을 가지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하여 약간의 편견을 느끼게 된 것 같다.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고, 믿는다는 것은 전혀 잘못된 일이 아니다. 단지, 그 것을 얼마나 믿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나에게 기독교를 믿을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대답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를 믿는다고 하는 순간, 나는 교회에 얽매이게 될 것같고, 아니라고 말한다면, 그들은 나를 붙잡고 그러지 말고 교회를 나와서 생각해 보라고 할 것만 같은 생각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서도 나의 종교적인 그런 생각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