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늙어가는 대한민국 - 저출산 고령화의 시한폭탄
지은이
1.이현승- 현재 ce인터내셔날 상무로 기업 인수합병 및 신규사업 개발을 담당하고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89년 경제기획원에 서 공직을 시작했다
미국계 경영컨설팅사인 a.t커니와 세계적인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에서 기업금융 및 국제 금융업무를 담당했다.월간조선에서 늙어가는 대한민국이라는 글을 실어 고령화에 대한 경종을 울렸으며, 한경 비즈니스에 이현승 의 이니셔티브를 연재하기도 했다.
2.김현진- 현재 삼성경제 연구소 해외경제실 수석연구원으로 일본 의 대외관계 및 동아시아 지역협력을 연구하고있다.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 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시통역대학원에서 한일 동시통역을 전공했따. 이후 일본 동경대학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연구실적으로는 일본기업의 재도약 가능성, 일본의 중국위협론논의, 동요하는 일본의 신화, 등이있다. 최근에는 일본경제 침체의 원인으로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에 주목하여, 이에대한 연구를 심화하고있다.
머리말-일상생활의 기저에는 거대한 흐름이 있다. 정보화 세계화 첨단기술의 발전등의 그러한 흐름의 촉발제로 작용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사람이다. 여러 가지 촉발제들로 인한 변화의 최종종착지는 사람의 변화로 귀결된다. 그런의미에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성의 변화와 이로 인한 삶의 질 의 변화는 미래변화의 가장 큰 흐름이라고 할수있다.
한국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대책의 필요성을 느끼지만,문제가 심각해지는 시기는 십년후 또는 이십년 후일 것이라고 인삭하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은 아니하게 보는것이며 세계에서 고령화속도가 가장빠른 한국의 경우 대처할 시간은 이미 부족하다.
아무대책없이 이대로 가다가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물구나무서기를 시작한 한구경제및 사회으 지속 가능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될것이다. 기존 노년대책의 두 기둥이 약해진 상황에서 새로운 기둥의 역할을 해야 할 공공부분도 기대하기 어려운상황이다. 시행 착오를 줄이면서 문제 해결의 방향을 설정할수 있게 하기위해 무엇이 문제인가를 명확히하고 이에 기초하여 원론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하였다.
목차
ⅰ. 물구나무선 한국경제와 사회
1. 한국의 미래를 우울하게 하는 저출산 고령화

분야